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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2008.03.10 01:33

Will the Mavs recover or implode?
SpursReport.Com
Thursday, March 06, 2008


The fans in Dallas are peeved and quickly losing it. This whole Jason Kidd thing isn't quite working out as expected. They're basically a .500 (4-4) ball club since the trade.

One minute, they can't stop talking about Mavs coach Avery Johnson's decision to sit Jason Kidd in the closing minutes of the game against the Spurs. The next minute, they're sarcastically asking why Johnson left Kidd in the game versus the Lakers.

달라스에 있는 팬들은 몸시 짜증이 나 있다가도 언제 그랬냐는 듯 금방 풀리버린다.. 예상 했던 것 보다 제이슨 키드가 팀과 제대로 맞아들어가질 않고 있다. 키드 트레이드 후 달라스는 중간인 5 할 승률 (4승 4패)을 기록하고 있는 중이다. ( 그 후 기록은 5 승 5패입니다.)

처음엔 스퍼스와의 경기에서 경기 막판 제이슨 키드를 벤취에 앉혀둔 애버리 존슨 감독의 결정을 두고 부라 부라 떠들어대는 걸 멈출 수 없었던 그들, 하지만 다음 번 레이커스와의 경기에선 비꼬는 투로 왜 제이슨 키드를 끝까지 코트 위에 남겨 두었냐고 따지고 든다.


"How could Avery keep Kidd in for the last few seconds and overtime against LA?" That question posed by one smart-alecky fan in a letter to the Dallas Morning News. "My goodness, has he lost his Cajun mind? Of course, Kidd passed the ball to an open Dirk for the tying three, but you sure cannot count on him in crunch time."

They just can't let that loss to San Antonio go, can they?  One fan has even launched a site called FireAvery.Com and whether he's kidding (pun intended) or not, Jason Kidd has just about had enough. He keeps telling anyone who will listen to stay calm and that it's going to take time for the team to mesh.

어떻게 애버리는 LA를 상대로 한 경기 연장전에서 단 몇 초를 남겨둔 상황에서 키드를 그대로 경기에 남겨둘 수가 있는 거죠?, 한 잘난 척하는 팬의 이런 질문이 달라스 모닝 뉴스의 한 자리를 차지해 있다.  세상에, 그는 자신의 Cajun mind를 잊어버린 건가요? 물론 키드는 열려 있는 덕에게 슛으로 연결되는 세 번의 패스를 해줬습니다. 하지만 당신도 알다시피 박빙의 순간에서 그가 한 건 아무것도 없어요.

그들은 정말로 센안토니오를 잡을 수 없어요. 그들이 할 수 있을까요? 심지어 어떤 팬은 FireAvery.Com이라는 홈피를 개설했고 이게 말 장난이던 아니던 간에 제이슨 키드는 정말로 충분히 자신의 역할을 다 했다고 말했다. 그는 자신의 말을 조용히 들어줄 사람들을 상대로 계속 떠들어 댈 것이고 이건 팀을 짜 맞출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다.  

Since coming back from the All-Star break, the Mavs have completely revamped their point guard rotation and changed out a few pieces on the bench. The challenges for coach Avery Johnson are considerable, though he's not worried about the team's mental state coming off tough losses at San Antonio and the Lakers.

"We don't even want that spirit," he said. "There's no 'beat you down' here. We're a positive team. We haven't been together that long. We've been able to respond from some tough losses."

Johnson and Kidd aren't the only ones being called out. Fans have been wondering what's wrong with Josh Howard.

올스타 휴식기 후 맵스는 완전히 자신들의 포인트 가드 로테이션 정비를 마쳤으며 벤치 맴버의 몇몇 조각에 변화를 줬다. 애버리 존슨 감독의 도전은 의미 있는 일이다. 설사 센안토니오와 레이커스에게 잇따른 패배에도 자신들의 정신 상태에 아무런 걱정을 하지 않는다고 하더라도 말이다.

우린 심지어 정신력도 필요치 않습니다, 라고 그가 말했다. 당신은 끌어내릴 게 아무것도 없습니다. 우리는 확실한 팀입니다. 우리는 아직 아직 충분히 서로를 알 정도로 충분히 오랜 시간을 갖질 못 했죠. 우리는 이길 수도 있는 경기를 아깝게 패했죠.

원성을 듣는 건 존슨과 키드 뿐만 아니다. 팬들은 도대체 조쉬 하워드에게 무슨 일이 일어난 건지 의아해 하고 있다.

"Cancer took one of the women who helped raise him, writes Tim McMahon of the Morning News. "He injured his back, lost his great grandmother and watched as his best friend on the team was traded in an emotional 10-day span last month."

And people wonder why Josh Howard doesn't seem like himself these days?

"Howard isn't looking for sympathy. And this is no time for excuses, not with Dirk Nowitzki suspended and the Mavericks fighting to regain their equilibrium in the ultra-competitive Western Conference.

"The Mavericks need a big game from Howard tonight against the Houston Rockets at the American Airlines Center. They need him to be the player he was to open the season. If he can't return to that level over the next few weeks, the trade for Jason Kidd may not pay the dividends the organization envisioned."

암 세포가 자기 자신을 키울 한 여인을 잡았습니다, 라고 Tim McMahon이 모닝 뉴스를 통해서 밝혔다. 그는 허리 부상 중이고, 그에게 매우 소중한 할머니를 잃었습니다. 그리고 지난 달 10일이라는 짧은 기간동안 팀 내 자신의 가장 친한 친구가 팀을 떠나는 걸 지켜봐야만 했습니다.

그리고 사람들은 요즘 왜 조쉬 하워드가 예전 같지 않은지 의아해 한다.

하워드가 의기소침해 있는 거 같진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변명 따위나 늘어놓을 때가 아니죠.  징계로 경기에 결장할 노비 없이 빡센 서부 컨퍼런스 경쟁에서 다시 안정을 찾기 위해서 싸워야 합니다.

달라스는 오늘 밤 어메리칸 에어라인 센터에서 열리는 휴스턴전에서 하워드의 활약이 필요합니다. 달라스는 시즌 개막 때 모습의 하워드가 필요하죠. 차후 몇 주 내로 그때의 모습으로 돌아오지 못 한다면, 팀이 구상하고 있던 제이슨 키드 효과를 제대로 얻질 못 할 겁니다.

 


And speaking of the Rockets, the win streak continues. Houston set a franchise record with their 16th straight victory by thumping the Indiana Pacers on Wednesday. Houston is still clawing for a playoff spot, so you can expect that they'll bring it when they face the Mavericks tonight on TNT.

As mentioned above, Nowitzki will miss tonight's game against the Rockets after he was suspended by the NBA on Wednesday for his hard foul on Utah's Andrei Kirilenko. Nowitzki received a one-game suspension without pay, was called for a flagrant-1 foul when he hit Kirilenko in the first quarter of a 116-110 loss to Utah on Monday. However, the league reviewed the play and decided to upgrade it to a flagrant-2. Had it been ruled a flagrant-2 at the time, Nowitzki would have been ejected.


그리고 휴스턴 로켓츠의 연승에 대한 얘기. 수요일 휴스턴은 허접한 인디에나 페이서를 상대로 자신들의 프랜차이즈 기록인 16 연승을 이어갔다. 휴스턴은 여전히 플레이오프 자리를 차지하기 위해서 싸우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TNT에서 중계할 오늘 달라스 매버릭스전에도 연승을 이어갈 것이라고 예상할 것이다.

먼저 언급을 했듯이 오늘밤 노비츠키는 월요일 대 유타전에서 키릴렌코에게 범한 거친 파울로 인해 결장할 것이다. 노비츠키는 월요일 116-110으로 패한 경기에서 1쿼터 때 키릴렌코에게 거친 파울을 해 플레이그런티-1 파울 판정을 받아 벌금 없이 한 게임 결장 처분을 받았다. 하지만 리그는 그 플레이를 재심의 했고 플레이그런트 파울-2로 징계 수위를 높이기로 결정했다. 플레이그런트-2 파울 판정이 내려졌을 때 노비츠키는 퇴장을 당했었다.

Kirilenko injured his right hip in the fall and stayed down for several minutes before getting up gingerly. He made both foul shots before being helped to the locker room. He was taken for X-rays, which showed no break.

Something has to give. The Mavericks are 17-1 at home this season against Western Conference teams. The Rockets have several streaks on the line, including a franchise-best 10-game road winning steak and a run of five consecutive sweeps of back-to-backs. The streak they would like to end is the six-game losing streak to Dallas, including all three meetings this season, and the five-game losing streak in Dallas. They have won one of their last 11 games against the Mavericks.


키릴렌코는 추락으로 오른쪽 엉덩이 부상을 입었고 조심스럽게 일어나기까지 몇 분동안 바닥에 있었다. 그는 도움을 받아 락커룸으로 가기 전 파울로 얻은 두 개의 슛을 모두 성공시켰다. 그리고 X-레이 촬영을 했고 결과는 부러진 곳은 없다.

알려줘야 할 사실. 매버릭스는 이번시즌 서부팀들을 상대로 홈에서 17승 1패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선상에서 휴스턴은 프랜차이즈 기록인 원정 10연승과 백투백 경기에서 5 연승 등 같은 선상에서 여러가지 연승 기록을 써나가고 있다. 이번 시즌 3연패를 포함한 달라스전 6연패, 최근 11 경기 중 달랑 1승을 기록하고 있는 휴스턴은 이런 연패도 끊을 걸로 보인다.
 



복사는 한참 전에 해놨다가 해석 한다 한다 해놓고서 이제서야 합니다. -_-;

 Wed 20  @ New Orleans   L 93-104
 Fri 22  @ Memphis   W 98-83
 Sun 24  @ Minnesota   W 99-83
 Mon 25  vs Chicago   W 102-94
 Thu 28  @ San Antonio   L 94-97
 Fri 29  vs Sacramento   W 115-106
March Opponent Result
 Sun 02  @ LA Lakers   L 104-108
 Mon 03  @ Utah   L 110-116
 Thu 06  vs Houston   L 98-113
 Sat 08  vs New Jersey   W 111-91


키드 트레이드 후 최근 열 경기 기록인데, 보시면 아시겠지만 이긴 팀은 모두 약팀. 강팀에겐 어김없이 모두 패했습니다. 현재 서부에서 5할 이상팀과의 전적이 스퍼스 다음으로 안 좋은 팀이기도 하다지요.-_-;

경기를 보면 키드의 효과는 역시 별로 느낄 수가 없었습니다. 외곽에서 외곽에 열려져 있는 선수에게 패스를 해서 얻는 어시스트는 개인적으로 좀 별로입니다. 예전 국내 프로농구가 도입되기 전엔 3점 슛으로 연결된 패스는 어시스트로 포함이 안 되기도 했었지요. 어차피 오픈된 찬스라고 하더라도 슛터의 컨디션에 따라서 성공과 실패가 갈리게 되는데, 이건 그다지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라고 보고요. 더욱이 키드는 더 이상 자신 스스로 공간 창출을 할 능력이 없어보였습니다. 차라리 대빈 해리스가 골 밑으로 파고들면서 수비를 끌어들이는 사이에 빼 주는 패스가 훨씬 나아 보이기도 했고요.

야투가 워낙 안 좋다보니 경기 막판에 그를 써도 욕을 먹고 안 써도 욕을 먹는 상황인데, 참 아햏햏햏하네요. 아직 더 있어봐야겠습니다만, 과연 달라스에 적응할 수 있을련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냥 좀 단순해 보여도 대빈 해리스가 있었을 때가 훨씬 강해보였습니다. 최근 달라스의 성적이 안 좋았을 때 대빈 해리스가 부상으로 빠져있을 때였었죠. 어떻게 보면 대빈 해리스가 조금 빨리 복귀해서 달라스의 성적을 끌어올렸었다면 이런 트레이드는 없었을 지도 모르겠고요. 어찌되었든 전 트레이드가 있었을 때부터 이 트레이드는 지금 당장을 보나 미래를 보나 별로 현명한 트레이드가 아니었다고 생각을 했고 그 생각은 어느정도 맞아떨어지는 거 같기도 합니다. 뭐 언제 변할 진 모르겠지만요.


다른 얘기인데, 휴스턴은 장난 없네요. 뉴올까지 해치우고 17연승. 20연승까지도 가능해 보입니다. 다음 레이커스가 기다리고 있다는 게 좀 문제이긴 한데, 플옵 탈락을 조심스럽게 예상했었는데 벌써 서부 상위권까지 가버렸네요. 이러다 스퍼스 밀치고 2위자리까지 가는 건 아닌지 모르겠네요. 혹시 1위자리 까지 간다면 코비의 강력한 MVP 후보로 티맥이 떠 오를 수도 있다고 보고요.


MVP 얘기하고 나니깐 지난 시즌 MVP 노비는 참, 택배 MVP에 이번 시즌 내내 부진하다가 슬슬 살아나던 참에 거친 파울로 징계먹고... 여러모로 안습인 상황이네요.
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