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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안녕하세요. 금주 주말 정도에 농구 블로거 모임을 주선하려고 합니다.

    혹시 참석 가능하신지요?

    2008.08.06 16:26 신고 [ EDIT/ DEL : REPLY ]
  2. 백운국

    안녕하십니까?
    저는 현재 대구문화방송에서 프로듀서로 근무하며 영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대학원을 수료한 사람입니다.
    석사학위 논문을 위해 설문지를 만들어 이렇게 실례를 무릅쓰고 귀하의 소중한 시간을 뺏게 되었습니다.
    본 설문내용은 갈수록 그 호응을 더해가는 블로그에 대한 만족도에 관한 조사와 관련된 내용입니다.
    귀하가 작성한 설문은 대단히 죄송하오나 ‘복사하기’ ‘붙여넣기’를 하셔서 저의 메일주소인 baek@dgmbc.com으로 보내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매우 귀찮으신 일인 줄은 잘 압니다. 그러나 귀하의 답변 하나하나가 우리나라의 미디어 동향을 파악하는데 매우 소중한 자료이오니 꼭 협조 부탁드립니다.


    아래 문항은 블로그에 대한 귀하의 생각을 알아보기 위한 것입니다. 귀하가 블로그를 하는 이유에 대해 귀하가 동의하는 정도에 따라 1점(최저)에서 5점(최고)까지의 점수 중 하나의 번호를 설문의 옆에 있는 ( )안에 넣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1) 블로그를 갖고 있다는 사실에 자부심을 느낄 수 있으므로( )


    2) 다양한 사람들과 만날 수 있으므로( )


    3) 방문객들의 반응(댓글 등)을 보는 즐거움이 있으므로( )


    4) 알고 있는 사람들과 더욱 잘 지내기 위해서( )



    5) 자기의 블로그에 광고를 유치해서 약간의 용돈을 벌 기 위해( )


    6)다른 사람에 대해 상대적인 우월감을 느낄 수 있으므로( )


    7)시대의 트렌드를 앞서 가기 위해( )


    8)일상의 무료함을 달랠 수 있기 때문에( )


    9)다른 사람들의 정치적 견해가 어떤 것인지를 보기 위해( )


    10)광고클릭수를 매일 열어보는 재미가 있어서( )


    11)여가 시간을 즐기기 위해( )


    12)자료를 수집하고 보관할 수 있어서( )




    13)일기장으로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


    14)자기의 블로그에 상품을 올려 직접 팔 기 위해( )


    15)나만의 공간을 가질 수 있으므로( )


    16)자기가 생산한 콘텐츠에 대해 금전적인 보상을 받고 싶어서( )


    17)친구들과 연락하기 위해( )


    18)사진이나 동영상을 올리는 재미 때문에( )


    19)방문객의 증가에 따른 기쁨 때문에( )


    20)미래에 훌륭한 블로거가 되어 경제적인 이익을 얻기 위해서( )


    21)다른 사람들의 사생활을 엿볼 수 있어서( )


    22)살면서 이정표가 될 만한 일들을 기록할 수 가 있어서( )


    23)나만의 개성을 표현하기 위해( )


    24)콘텐츠 내용을 내 마음대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


    25)다른 사람들과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


    26)하루 일과를 기록할 수 있기 때문에( )


    27)나의 콘텐츠에 대한 제대로 된 주권을 행사하기 위해( )


    28)다른 사람의 사진이나 동영상을 보는 즐거움 때문에( )


    29)내가 가진 자료의 정리에 유용하기 때문에( )


    30)내가 가진 정보를 공유하기 위해( )


    31)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기 때문에( )


    32)나만의 공간을 꾸민다는 성취감이 있으므로( )


    33)친구들에 대한 정보를 알기 위해( )


    34)나를 브랜드화 할 수 있으므로( )


    - 귀중한 시간을 내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

    2008.05.14 23:33 [ EDIT/ DEL : REPLY ]
  3. 안녕하세요. 데빈 브라운의 수비를 왜 나쁘다고 했는지는 제가 정리한 통계로 바로 확인이 가능합니다. 상대 선수에게 허용한 PER이 17로 리그 평균인 15를 상회하고 있습니다. 16대까지는 그래도 나쁘진 않다고 봐줄 수 있겠지만 17대면 얘기가 다르겠죠.

    2008.04.23 04:28 [ EDIT/ DEL : REPLY ]
  4. 대운하에 대해 비슷한 견지를 지닌 분의 블로그에 오게 되어 무척 반갑네요.


    반대와 상관없이 운하를 내년 4월에 착공할 계획을 다 짜놓고도 억울한 척,
    그러면서도 대운하반대교수연구회 2500명을 사상적 검증하려 하는 우울한 시대입니다.
    이런 혼탁한 논의들을 뒤로 하고,
    오로지 걸어서 부산에 도착한 순례단의 이야기에 박수를 보냅니다.
    조금이라도 함께 하실 마음이 있다면 이 글을 읽고 여러군데에 옮겨주시고 소개해주십시오.
    우리의 작은 마음이 모여서 강을 이루고 운하백지화의 바다에 이를 것입니다.
    http://cafe.daum.net/xwaterway/4pnw/5



    불쑥 장문의 안부글을 남겨 불쾌하셨다면 죄송합니다.
    혹 함께 하기 곤란하시다고 해도, 종종 들러 님의 글에 동감을 표하고 싶습니다.^^

    2008.04.03 20:39 신고 [ EDIT/ DEL : REPLY ]
  5. 안녕하세요. 블로그스포츠입니다. ^^

    roomate 님의 블로그가 블로그스포츠 파워블로그로 선정되었습니다.
    블로그스포츠는 스포츠 전문 메타블로그 서비스로 '스포츠 관련 카테고리 글만 수집'이 가능합니다. 스포츠 관련 글만 보내기 원하신다면 아래 포스트를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http://blogsports.sportsseoul.com/tt/blogsports/11

    앞으로 블로그로 찾아뵙겠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

    2008.03.13 10:06 [ EDIT/ DEL : REPLY ]
    • 비밀댓글입니다

      2008.05.26 22:34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