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11.19 09:48
앞으로의 제 인생에 전환점이 될 일에 지원을 하게 되었습니다.
당분간 인터넷, 전화 사용이 불가능할 것 같습니다. (최소 6개월 정도...)

처자는 2-3개월에 한 번씩 만나는 것에 익숙해서인지 전혀 놀라지도 않고, 아쉬워 하지도 않는군요.-_-;



그럼 모든 분들 건강하고 씩씩하고 밝고 엄마 말 잘 듣고 착하게(응 -_-?) 지내시길 바랍니다.




아 졸라 가기 싫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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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10.29 21:15
http://www.sportbit.org/

혹시 이 사이트도 초대장 있어야 가입 가능한가요?

전에부터 써오다가, 레이쇼가 규제선 밑으로 떨어져서 한동안 사용 못 하다가 다시 들어갈려니깐, id와 pw가 틀리다고...
가입 했을 때 어디 메일 계정을 사용했는지도 감감하고...-_-;
다시 가입을 할려고 하니깐 가입하는 곳은 그냥 막아놨네요.
혹시나 싶어서 다른 컴퓨터에서도 시도해 봤으나 그냥 막아놓긴 마찬가지.

혹시 초대장 있어야 된다면 굽신 굽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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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9.27 00:46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역에서 차를 기다리고 있는데, 과자 자판기에 달린 모니터에서 칸초 광고를 하고 있습니다.
아, 추억의 과자 칸초. 내가 오늘 너 거칠게 씹어주겠어, 하면서 주머니 가득 담겨져 있는 동전들을 다다다닥 하고 넣었는데...
투입한 금액란에 6자 뒤에 생뚱맞게 서있는 10이란 숫자. 동전 보지도 않고 넣었었는데, 거기에 10원짜리 딸려들어갔나 봅니다.
100원짜리 동전 하나 더 집어넣고 칸초를 선택하자 칸초 하나가 떠밀려서 미리 대기해 있던 컨베어 밸트에 강제로 끌려 나옵니다.
십라 저 색히 한텐 씹히기 싫어 하는 거 같은... 왠지 기계가 사람들을 가둬두고 필요할 때마다 한 명씩 저렇게 데려가는 장면을 보는 거 같았습니다.

허리를 숙여서 칸초를 집어 든 다음에, 바로 반환 레버를 돌렸습니다. 하루 종일 다녀도 10원짜리 동전 하나 줍기 쉽나요. 딸그락 소리에 반환구에 손가락을 집어넣었습니다.

그런데...



허걱 뭔가 묵직합니다. 그리고 하나가 아닙니다. *_*


뒤에 기다리고 있는 사람 눈치 못 채게 그냥 동전"들"을 쓸어 담아 손에 꼭 쥐고 와서 보니 500원짜리 두 개가 더 있는...*_*


아 행복했습니다.ㅋㅋㅋ


전에...


지하철을 타서 자리에 앉을려고 하는데 1,000원짜리가 떨어져 있는 겁니다. 아마 제가 탔을 때 내리던 분이 그 주인 같았는데... 그냥 무시 하고 앉았습니다.
건너편에 앉으신 아주머니들의 뭔가 알 듯 모를 듯한 표정을 무시하고, 냐하하하 난 사람들 거의 내리는 대치역까지 간다. 하면서 룰루 랄라하고 있었는데...

제 옆자리에, 어디에 둬도 눈에 띌 만한 아가씨 한 명이 앉습니다. 큰 키에 늘씬한 몸매, 제가 여자들 옷차림 중 제일 좋아하는 팔랑 거리는 치마까지...
다리를 꼬고, 두꺼운 영자 소설을 들고서 열심히 읽는 모습이 사심 없이 그냥 이뻐 보였습니다. 그에 반해서 DMB로 개콘 보면서 키득 키득 거리는 저... 순간 제가 참 찌질해 보였지만, 이게 저인 걸 어쩌겠어요.ㅋㅋㅋㅋ

한참 키득 키득거리고 있는데, 압구정역에 도착한다란 안내 방송이 나오자 옆에 있던 여자분이 책을 가방 안에 넣고 일어서는데, 순간 다시 앉습니다.
그냥 정거장을 착각 했겠니 하고, 전 여전히 개콘을 보고 있는데...

지하철 문이 열리려는 찰나에 이 여자분은 잽싸게 일어서서 차에서 내립니다.



그냥 별 생각 없이 계속 DMB를 보는데, 순간 뭔가 아차 싶었습니다.



아... 내 돈도 아닌데, 뭔가 내 돈을 남에게 빼앗긴 느낌이 드는 건 왜였는지....



그리고... 압구정 간다고 멋이란 멋은 다 부리던 처자들도 어쩔 수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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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9.04 00:50
기사

법정까기 끌고 간답니다.

종업원이 허위 신고했다란 자백을 믿지 않으시는 분들 보면서, 이 저도였나 싶다가도 워낙 과거가 화려 했으니 그럴 법도 하겠다 싶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평소 성격을 봤을 때 한 걸 안 했다고 하지는 않을 거 같았었는데... (과거에도 자기 죄를 부인한 적이 있었나요?)


어쨌든 법정까지 끌고 간다는 건 어느정도 결백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망신 당한 만큼 당한 입장에서, 이런식으로 사건을 종결짓지 않고 더 부풀리는 걸 보면 어느정도 자기 자신이 억울하독 느껴서 그런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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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8.25 00:53
요즘 정말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꼭 깨끗이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이 지하철 이용하는 와중에 손으로 뭐 집어 먹을 일 있으면 꼭 손 씻고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사실 지하철역 화장실에 비치된 고체 비누는 잘 안 씁니다. 그 비누에 손이 간 사람의 손에 뭐가 묻어있었을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인데, 전 아직도 왜 공용 화장실에 비치된 비누가 액체가 아닌 고체 비누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작년 이맘 때쭘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어떤 서 있던 남성 분이 재채기를 크게 하시더군요.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재채기를 하는 와중에 입을 막았던 손바닥엔 강렬한 점성을 가진 무언가가 멀리 떨어져 있는 제 손에도 보였는데... 그걸 옷자락에 쓰싹 쓰싹 하시더니 그 손으로 바로 손잡이 잡고 계속 가시더군요.-_-;

사실 뭐 그렇습니다. 그 상황에서 휴지가 없다면 어디 닦을 데도 없는데다가, 휴지로 닦는다고 그 손이 깨끗해질 거란 믿음은 절대로 안 가죠. 그렇다고 도중에 내려서 손 씻고 다시 탈 사람이 있을까요? 저라도 그냥 갑니다. 하지만 그 광경을 목격한 이상은, 주변에 보이는 모든 손잡이가 깨름직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을 타는데, 어떤 20대 초반의 남성분이 다시 재채기를 크게 합니다. 재채기를 하면서 가렸던 손을 잠깐 훑어보는 걸 보니 여지 없이 뭔가가 또 묻었나 봅니다. 그런데... 의자에 쓰싹 쓰싹, 그것도 금속으로 된 의자가 아니라, 천으로 된 의자 겉씌우게가 씌여져 있는 의자에...;;;;;

금속으로 된 의자가 딱딱하고 불편한 건 사실이지만, 어떻게 보면 그나마 깨끗할 것 같아요. 걸레질이라도 할 수 있으니깐요.




전에 지하철에서 앉아 졸고 있는데, 누군가 후다닥 하고 뛰쳐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냥 깜박하고 내릴 때가 되었는데 못 내려서 성급하게 내리는 것이겠거니 했는데, 졸고 있는 와중에도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의자에 물이 묻어있고, 그 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면서 제 자리 쪽으로 오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피해 있는 겁니다. 순간 든 생각은... 아...;;;;;


집에 오면서 별의 별 생각을 다 했는데, 티비 광고 하나 보면서 그냥 이해를 하게 되더군요. 그 과고는 다름 아닌 요실금 팬티 광고.


자기 몸이 자기 뜻대로 안 움직이는 걸 어쩌겠습니까. 그럴 땐 그냥 할 수 있는 일은 아무런 일도 없었던 마냥 그냥 모른척 하고 있는 것이겠죠.

하여튼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꼭 씻어야 됩니다. 그리고 손 없다고 지갑에서 돈 꺼낸 후에 입에 물지 맙시다.-_-;






아이돌 그룹에 마음 준 적 없는 저도 2ne1엔 넘어가네요.-_-;
사실 퐈이야를 처음 듣고 나서 뭐 이리 정신 없는 음악이 다 있나 싶었었는데, 지하철에서 i don't care를 처음 듣고 나서 그 중독성 있는 음에 그냥 빠져버렸네요. 그래서 엘범 전체를 들어봤는데, 정신 없던 퐈이야 마저도 좋아지더군요. -_-; 
사실 롤릴팝은 빅뱅 맴버들을 빼야 됐었다는 저 나름 대로의 의견까지 내 세우게 되는...;;;; 


하여튼 2ne1은 진실입니다.-_-;




웹툰 싸우자 귀신아를 다시 보고 있는데, 중간에 작가분이 군대 가셨다가 1년만에 의가사 제대까지 했었네요. 
시간 가는 거 일도 아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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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7.25 03:38
연출엔 브룩클린으로 가는 마지막 비상구를 연출한 올리 에델.
타인의 삶에서 여자 주연을 맡은 마르티나 게덱.
그리고 베를린 천사의 시의 주연을 맡은 부르노 간츠까지.

거기다 독일 영화상 최다액인 400억(원)에 달하는 제작비까지.


현 정부 밑에서 살고 있는 우리로선 상당히 의미 있는 영화인데, 여름 블록 버스터들에 밀려서 언급 조차 안 되고 있는 영화.


얼마 전 헌혈을 해서 받은 롯데 시네마 영화 예매권을 꾹꾹 묵혀 놨었는데, 내 피를 뽑아서 받은 표로 뭘 볼까 하다가, 궁금은 한데 돈 내고 보기엔 아까울 것 같은 트렌스포머나 보자란 앞뒤가 안 맞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전에 헌혈을 해서 받은 문화 상품권으로 한 짓이 기껏, 인터넷 웹 하드에서 마리아 오자와 노모작 받는데나 쓰는...-_-;


다시는 이런 짓 하지 말자, 하고 생각. 피 뽑아서 받은 예매권이니 뭔가 의미 있는 영화를 보자란, 이제 다시 앞뒤가 맞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고 때 맞침 바더 마인호프라는, 머릿속을 채워주고 피와 살이 되어줄지, 아니면 2시간 30분동안 숙면을 채워줄지 모를 영화에 투자를 하자란 생각을 하고 있었는데....


닝기리 롯데 시네마, 시빌 니네가 그렇지 뭐....


세상에, 똘이 장군도 개봉하는 극장에서... 왜 저 영화를...;;;


하긴 롯데 시네마이니깐, 저런 반골 기질을 심어주는 영화 보다는 똘이 장군 처럼 반골이 아닌 반공을 앞세운 만화가 더 어울리겠구나.ㅋ


괴물과 상대를 하다 보니 내 자신이 괴물이 되어 있다더란 누구의 말(누구 말이지.-_-;)이 와닿는 영화라고...


뱀다리: 예전 지적 허영에 쩔었을 때, 뤽 베송의 최고 영화는 아틀란티스지, 라고 지껄이고 일부로 종로 코아 아트홀까지 가서 탈콮스키의 희생을 보러가서 뭔 내용인지도 모르고 멍하니 있다 나오고, 다시 탈콮스키의 향수를 비디오로 빌려서 30분 간격으로 졸다가 다시 돌려서 보다가를 반복했었는데...


어느 순간인가 내 자식이 너무 가식적으로 느껴져서 이젠 그런짓 하지 말자란 생각을 가지고 있었는데... 지금 와서 생각해 보니 그때 그런 가식을 계속 떨어왔었다면, 서당개 처럼 뭔가 하나라도 좀 남아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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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7.07 02:31
무한 도전에서 유재석 씨가 그랬죠.


개그맨 박명수 씨가 기부의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고.



일명 억지 기부...


그냥 그렇다고요.



그런데 박명수 씨의 기부는 꽤 투명했던 걸로 아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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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7.05 17:08
- 핸드폰을 새로 산 지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기종은 햅틱 팝. 월 기본 요금 35000원이면 공짜로 준다는데, 슬프게도 핸드폰 기본 요금에서 팔 천원이 넘어간 적이 거의 없는 저로스는 별 메리트를 못 느껴서 그냥 월 3-4천원 기계값 내는 대신 기본 요금제로 가입을 했습니다.

뭐 기계가 개통 되자 마자 바로 햅틱 팝은 햅틱1 에 내장 메모리 병아리 눈물 만큼 더 주고, 외부 케이스만 바꾼 거다. 햅틱1 보드에다가 햅틱 팝 케이스를 끼니 딱 맞더라, 뭐 이런 얘길 들어서 약간 기분이 잡치긴 했지만 구형 기종 쓰다가 이거 쓰니 별 세계이긴 합니다. (왜 삼성 제품인데, 그런 정보 하나 모르냐고 묻진 마세요.-_-;)

그런데 이게 약간 골 때리는 게 잘못 잡으면 인터넷 접속 아이콘을 눌러버립니다. 그럼 저도 모르는 사이에 인터넷 접속, 그리고 요금 나감. 후덜덜...;;

이거 환경 설정란에 들어가도 인터넷 접속키만 배경 화면에서 제외 시키는 방법이 안 보이더군요. 혹시 누구 아시는 분??



핸드폰 풀 브라우징 인터넷 얘기가 나와서 드리는 말씀인데, 지금 후회 막심입니다.

오즈가 월 6천원 정액에 1기가 한도죠.
SK 114에 전화를 걸어서 문의했습니다. 한 달에 만 원 더 내고 인터넷 정액으로 쓰는 상품의 용량은 얼마나 되냐고...
맨 처음엔 용량은 알 수 없습니다. 고객님~
아씨, 이분 또 교육 받으셨네 하고 다시 재차 따졌습니다. 아니 사용 용량을 가지고 요금을 청구하는데, 그걸 모른다는 게 말이 되냐고요.
그랬더니 당황하면서 잠깐 계산을 해봐야 되니 조금만 기달려 달라고 하더군요.
대답은... 약 1천 키로바이트입니다. 고객님~

그냥 알았다 하고 끊었습니다. 처음에 물어보면 대답을 회피 하라고 교육 받은 게 아니라 아예 해당 사항은 콜 센터 직원들에게 조차 교육을 아예 안 시킨 거 같습니다. 아니면 저 처럼 기가 차게 만들어서 그냥 포기하게 만들던가요.-_-;


하여튼 핸드폰 인터넷에 관심 있는 분은 그냥 엘지 쓰시는 게 나을 거 같습니다. (접속 품질 등등은 모르겠네요. 사실 sk도 무지 끊깁니다.)



- 지하철 3호선에 보면 열차 안내 표지판을 교체하면서 LCD 모니터를 설치했습니다. 여기에 각종 뮤직 비디오 쪼가리, 신인 가수 안내 등등의 내용들이 나오는데, 머리부터 발끝까지 hot issue. 엉? 여자 아이돌 그룹 치고는 노래 박력있게 부르네. 간 만에 땡기는 음악 좀 나왔어, 하고 찾아 들으니 랩 부분이...-_-; 그냥 안 듣기로 했습니다.ㅋ

그런데 거기 현아란 애가 원래 원더 걸스에 합류하기로 했던 그 현아인가요? 4minute도 그럼 박진영 소속인가요?



- 요즘 소녀 시대 논쟁 보면 정말 제가 늙은 건지, 아니면 시류를 못 따라가는 건지 모르겠습니다.ㅋ 그러던 와중에 다큰 남정네들이 소녀 시대 출연 프로그램 스탭들의 도시락까지 쌌다는 소식을 다음 메인을 통해서 봤는데, 손발이좀 오그라 듭니다.-_-;
http://bbs.music.daum.net/gaia/do/music/artist/read?articleId=8740&bbsId=M002&searchValue=2%3A6372&searchKey=meta&referenceKey=6372&pageIndex=1&nil_no=41935&t__nil_music=img&nil_id=1

예전에 여자 아이들이 자기가 좋아하는 가수 따라다니면서 저런 거 할 때, 이 다음에 커서 어떻게 될려고 그러냐, 분명히 남자 친구 없는 애들이 저러고 다닌다, 뭐 그랬었는데...

다 큰 성인 남성들이 저러고 다닌다는 걸 이해 못 하는 게 정말 제가 시류를 못 따라가는 건지, 아니면 제가 늙은 건지 모르겠습니다.ㅋ

그런데 이 다음에 커서 뭐가 될려고 그러냐, 란 말은 못 하겠네요. 제가 저러고 다니는 분들 보다 잘 낫을 거란 생각은 전혀 안 드니... ㅋㅋ


- 요즘 티비 볼 때마다 기다리는 광고가 있으니, 바로 신한 카드 광고입니다.

물론 모델로 나온 여자분들이 정말 귀엽게 생겨서이기도 하지만, 정말 전 우리나라 광고/영화를 통틀어서 이렇게 모델과 성우 목소리,  연기가 완벽하게 들어 맞는 경우를 못 봤네요.

http://search.daum.net/search?nil_suggest=btn&nil_ch=&rtupcoll=&w=tot&m=&f=&lpp=&q=%BD%C5%C7%D1%C4%AB%B5%E5


하지만 왠지 된장 냄세가 나는 게...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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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2009.06.20 02:32
어딘지는 말씀 안 드려도 아실 거라 믿고, 토렌트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이거 2어달 만에 접속 할려고 하니깐, 쿠키가 필요하다고... 끌...


뭐가 문제인지, 저쪽엔 제 데이터 베이스는 그대로 남아 있는 거 같은데 왠 초대장이 필요하다는 건지.-_-;


roomate78@yahoo.co.kr

초대장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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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6.18 02:10
내가 정말...

소녀 시대의 gee나 원더 걸스의 so hot을 들으면서도, 에이 그냥 싫으면 듣질 말지 욕은 하지 말자, 라며 모난 부분을 노인이 방망이 깍을 때의 정성으로 깍고 깍고 또 깍으면서 참아 왔는데...



쟤넨 정말 아마 안 될 거야.


이건 소음 공해잖아.-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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