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09. 10. 24. 21:28
그냥...


백.정이란 두 단어 밖에 생각이 안 난다.


밸런스 잡아가면서 정상적으로 던지기만 한다면 투구수는 문제가 아니다.
라고 하는데 그게 사실인가??

그럼 정우람은 왜 맛탱이가 갔고, 전병두는 또 왜 그런지.


김현욱, 신윤호, 김성길 혹사 때야 혹사는 당시 감독을 했던 사람들이라면 누구에게나 있는 멍애였다고는 하나...

이건 정말 백정도 이런 백정이 없다는 생각 뿐이네...



망나니 신윤호를 그래도 사람 만들어줬고, 프로에 들어가자 마자 퇴출 됐던 고효준, 제구 못 잡아서 기대를 저버렸던 전병두 등등을 키운 실력은 인정을 하나...

그것이 한 사람의 야구 인생을 저당 잡을 만한 것인지 모르겠네.

Posted by Roo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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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런 걸 보면..로이스터감독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2009.10.26 01:56 [ ADDR : EDIT/ DEL : REPLY ]
    • 로이스터도 중요한 경기에서 조차도 투수들 아낀다고 욕 먹고 있고, 저도 거기엔 동의 하는 편입니다.
      다만 김성근 처럼 시즌 내내 투수 몇 명 찍어놓고 족치는 것 보다는 차라리 로이스터가 낫다고 생각합니다.

      혹자는 혹사 시켜도 스물 스물 살아난다고 하는데, 정우람 작년에 그렇게 혹사한 후 시즌 후반에 잠깐 살아나는가 싶더니 플레이오프에선 거의 쓰질 않았죠.

      2009.10.30 01:18 신고 [ ADDR : EDIT/ DEL ]
  2. dd

    좆빠는소리하네 4년째 혹사하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8.18 11:21 [ ADDR : EDIT/ DEL : REPLY ]
  3. zz

    정우람이잘했던놈도아니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08.19 22:18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