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2009.09.04 00:50
기사

법정까기 끌고 간답니다.

종업원이 허위 신고했다란 자백을 믿지 않으시는 분들 보면서, 이 저도였나 싶다가도 워낙 과거가 화려 했으니 그럴 법도 하겠다 싶긴 했습니다만...
그래도 평소 성격을 봤을 때 한 걸 안 했다고 하지는 않을 거 같았었는데... (과거에도 자기 죄를 부인한 적이 있었나요?)


어쨌든 법정까지 끌고 간다는 건 어느정도 결백하기 때문에 그런 거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망신 당한 만큼 당한 입장에서, 이런식으로 사건을 종결짓지 않고 더 부풀리는 걸 보면 어느정도 자기 자신이 억울하독 느껴서 그런 거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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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