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9.08.30 23:18
오역, 발역이 난무합니다. 틀린 부분 있으면 첨삭 바랍니다.

원 출처는 여기 이니 이상한 부분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ㅋ


추적 추적 비가 오고 꿀꿀한 뉴에서의 오후, 스티븐 잭슨과 알 해링턴은  South Street Seaport에서 한 블럭 떨어진(? - for a block)곳에서 자신들의 sneaker company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연 파티에 있었다. MC는 이벤트 중 스택 잭(스티븐 잭슨)에게 군중들 앞에서 과연 워리어스가 플레이 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물었다. 잭슨은 잠깐 뜸을 들이더니 웃으면서 대답을 했다. " 음... 전 내년에 제가 워리어스에 있을 거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전 떠날려고요.

잭슨 옆에 서 있던 해링턴은 잭슨의 이런 말에도 별로 놀라지 않고 환하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이 둘은 같은 팀 동료였고, 해링턴은 팀과의 불화 - 특히나 돈 넬슨 -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난 잭슨의 이런 발언에 놀랐는지 해링턴에게 물어봤다.

그는 한 번 웃더니 대답을 했다. " 아니요. 안 놀랐어요. 우린 항상 대화를 나누기에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사람들은 때때로 변화가 필요한 것이고 잭슨에게 변화는 뉴욕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정말 기쁜 일이 되겠죠."

팬들과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후 나는 좀 더 과감한 질문을 할 수가 있었다.

Dime: 오늘 당신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떠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는데, 언제 이를 결심하게 되었는가?

SJ: 아직 결정한 사항은 아니다, 그저 이제 막 소문이 떠돌기 시작한 것일 뿐. 지금 당장 많은 것을 얻을 순 없겠지만, 지금 우승권 팀으로 이적할 팀을 찾고 있다.

Dime: 워리어스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SJ: 물론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다.

Dime: 특별히 원하는 팀이 있는가?

SJ: 클리블랜드, 택사스에 있는 팀이라면 어디든지, 그리고 알 제퍼슨이 있는 뉴욕이다.

Dime: 그래, 이번 여름은 어떻게 보냈는가?

SJ: 단체를 설립했다. 내 고향에 The Stephen Jackson academy 라는 학교를 설립했다. 이번 여름에 내가 한 일 중 가장 큰 일이었다. 두 번째 단체 연례 행사를 열었다. (아마 또 다른 단체이거나 제가 오역을 한 것이 거나... 그런데 분면 this summer라고 했는데, 두 번째 연례 행사라면 또 다른 단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면 뭔지.-_-;) 그렇기에 이번 여름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여름이었다. 이번 여름에 결혼을 했다. 하늘의 은총이다.

Dime: 좀 더 크고 강해 보이는데, 누가 훈련을 시킨 건가?

SJ: 글세, 기본적으론 상당 시간을 몬타 윌리엄스와 함께 했다. 난 단지  한 해 내내 경기를 뛸 뿐이다.이게 내 훈련에 있어선 가장 큰 부분이다. 난 정말로 너무 많은 훈련 (몸이 좋아졌다는 질무넹 대한 답변이니 웨이트 트레이닝인 거 같습니다. (I really don’t do too much.) 원-온-원, 다른 선수들과 연습 그리고 언덕 달리기 이런 것들은 경기를 뛰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이게 (경기를 뛰는 것이) 나의 몸(근육)을 유지시켜 준다. 난 게임을 사랑하기에 존경을 한다.

Dime: 몬타 얘기인데, 당신은 몬타 윌리엄스가 스티븐 커리와 같이 백코트를 형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SJ: 그렇다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커리는 슈팅 가드에 가깝고 몬타 윌리엄스는 포인트 가드에 가깝기 때문이다. (엉?) 하지만 돈 넬슨의 지도와 저들의 플레이 성향을 본다면  둘은 어느 쪽(포인트 가드, 슛팅가드)에든 맞출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스티판 커리 같은 슈터라면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적응을 잘 할 것이다.

Dime: 넬슨의 시스템을 좋아했는가?

SJ: 물론이다. 넬슨의 시스템이 내가 코트 위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한 경기 5개의 실책 같은 -_-?) 나에게 있어선 대단한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나는 31살이다. 나에게 남은 시간은 4-5년 뿐이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지속적으로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팀과 또 다른 반지이다. 바로 이런 팀이 내 마음이 가는 곳이다.
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