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Spurs2009.07.09 21:35
오늘 올란도가 7mil에 달하는 TE를 얻어가면서, 다시 한 번 스퍼스의 잉여(-_-;)들 해치우길 바라는 마음이 모락 모락 올라왔습니다.ㅋ

맥다이스와의 계약이 성사 되면서 현재 스퍼스는 계약이 성사 된 인사이드는 미어 터질 지경입니다.

던컨-맥다이스-마힌미-블레어-보너-헤이슬립. 거기다 제임스 기스트는 올 시즌 못 잡으면 영영 못 잡는다고 보고요.

제 개인적으론 던컨-맥다이스-마힌미-헤이슬립 위주로 가고 블레어가 좋은 모습을 보여주면 블레어+핀리를 묶어서 현금+지명권으로 찔러봤으면 합니다. 그리고 다시 보너+스플리터의 권한을 가지고 현금+지명권을 다시 한 번 찔러보는 겁니다.ㅋ

아니면 올란도에 보너+핀리로, 올란도가 얻은 트레이드 익셉션을 그대로 받아오는 겁니다. 이렇게 되면 약 6mil이 줄어들게 되고, 사실상 홀트 할배는 12mil을 줄일 수 있게 됩니다. 올란도로서도 1년 쓰고 버릴(-_-;) 수 있는데다가 트레이드 익셉션 가지고 모자란 백업 자리를 알차게(?) 채워넣을 수 있으니 해봄직 하지 않을까 싶네요. 애초에 고르타트를 잡지 않은 것도 미드레벨이라는 연봉 보다는 긴 계약 기간이 꺼려지기 때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펜 포럼에선 철 없이 계약 기간이 2년 이상 남은 노시오니나 디아우, 심지어 머피까지 언급을 하고 있는데,그러다간 홀트 할배 라면만 먹어야 됩니다.-_-;


던컨, 파커, 지노빌리의 등 번호를 바꿀 때가 되었네요. 등 번호를 바꾸면서 옷을 팔아 먹는 겁니다.ㅋㅋㅋ

제퍼슨이 아니라 카터를 데리고 갔었다면 관중 수도 늘고 옷 좀 팔았을 텐데 아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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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