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5.07.20 08:21




The Rockets just could not take their eyes off Stromile Swift. His talents fit their needs. His potential excited their imaginations.

So they decided to pursue only one free agent, and Monday, they got him.

After 10 days in which the Rockets waited for his answer, Swift declared that he wanted to play for the Rockets, said Swift's agent, Andy Miller.

"He has decided to become a Houston Rocket," Miller said. "He's absolutely excited about playing with Tracy McGrady and Yao Ming. The Houston organization has been very consistent and adamant about getting him."

In Swift, 25, a 6-10 bundle of athleticism and unrealized potential, the Rockets get the sort of explosiveness they wanted between Yao and McGrady.

In five seasons with the Grizzlies, Swift has averaged nine points and five rebounds but never cracked the starting lineup while usually playing behind Pau Gasol.

Given his athletic abilities, and that he was the second player chosen in the 2000 draft out of LSU, he had been called an underachiever. But the Rockets viewed him as a player that needed the role they offered.

"That's real, real big for us," said McGrady, who worked to recruit Swift. "I'm going to do my best to turn him into an All-Star player, too. I'm very excited about it.

"I thought he was the guy we were missing. He'll add more depth, more athleticism. It's good to have him part of us. I think he has unbelievable talent. The best is about to come out of him."

Miller would not discuss the terms of the deal. But unless the Rockets can work out a sign-and-trade arrangement with the Grizzlies, which is unlikely, the Rockets can't offer more than the midlevel exception, expected to be worth $28 million to $32 million over five years.

Players cannot sign with teams until Friday, when the new collective bargaining agreement is expected to be completed and the financial formulas that dictate such contracts should become available. Miller and the Rockets will likely work out the details this week.

"He's very excited about the opportunity," Miller said. "It's a relief that the pressure is off. He feels that he did his homework, his due diligence, and that this is a great opportunity."

Known for his leaping ability, Swift has developed the sort of solid, midrange jump shot necessary when teams double-team Yao with big men or sink into the lane to cut off McGrady.

Swift's quickness and shot-blocking ability should help the Rockets' pick-and-roll and fast-break defense in which so many teams try to force Yao to run with smaller players.

But the Rockets will need Swift to improve on the boards and consistently play with high energy.

They also will have other moves to make. To that end, Rockets general manager Carroll Dawson met with former Portland guard Damon Stoudamire on Monday at Toyota Center.

The meeting was considered preliminary and casual, a source familiar with the talks said. The Rockets do have interest in adding Stoudamire's quickness, point guard skills and shooting touch to their backcourt and Stoudamire is interested in the Rockets.

With Swift likely to take the midlevel exception, the Rockets could offer Stoudamire only a salary-cap exception expected to be worth about $1.7 million.

Stoudamire, 31, who earned $12.5 million last season, is expected to receive offers considerably larger than the Rockets', particularly from the Cavaliers, a team under the cap and looking for a point guard.

But Monday, they got the player they wanted and happily turned their thoughts to the player they believe Swift can be.

"I think it's a great pickup," McGrady said. "Carroll and the organization did great. We're going to make him work, and we're going to make him feel at home and we're going to get on with winning."

jonathan.feigen@chron.com



휴스턴이 스위프트를 노리는 건 예전 부터 공공연하게 알려진 사실이었지만, 사인앤 트레이드가 아닌 FA로서 그를 영입할 수 있는 방법은 없어 보였다. 당연히 하슬렘이 연 평균 9mil을 제안하는 세상인데, 구든에겐 당췌 얼마를 쥐어줘야 하나 싶었기 때문이다. 물론 그의 스탯을 보면 상당히 초라하며, 게임을 봐도 실상 그리 세련된 모습의 플레이를 펼치는 모습은 아니다. 하지만 가솔이란 높은 벽에 막혀서 언제나 코트 위에 올라서는 거 자체에 많은 제약을 받던 그이기에, 그의 더딘 성장을 마냥 탓할 수만도 없는 노릇이다. 성장 속도는 코트 위에 서 있는 시간에 비례하다고 믿기 때문에...

스위프트가 휴스턴에 딱 들어맞는 녀석은 아니란 생각이다. 역시 케이토가 남기고 간 자국이 너무 진해서 그런지 몰라도, 다리는 좀 느리더라도 수비시 자기 포지셔닝을 확실히 할 줄 알며, 공격시에도 중장거리가 뛰어난 선수나 페이스업이 뛰어난 선수 보다는 포스트 업에서 확실한 자기 무기가 있는 선수가 더 어울려 보인다. (물론 그렇다고 케이토가 포스트업을 잘했단 얘긴 아니다.)

하지만 역시 스위프트는 아직 까지 제대로 된 점퍼도, 그렇다고 포스트업에 능한 선수도 아니다. 그저 빠른 발을 이용한 속공 마무리나 우겨 넣는듯한 인상이 짙은 골 밑에서의 득점이 대다수인 걸로 기억을 한다.

휴스턴엔 스위프트의 공간을 만들어 줄 수 있는 선수가 여럿이다. 주전 대부분이 중장거리에 능하기에, 미드레인지에서 1:1을 찬스를 갖기 그 만큼 쉬워진다란 얘기다. 고로, 스위프트는 골 밑에서 제대로 된 풋웍을 구사할 수 있는, 그리고 상대를 등지고 득점을 올릴 수 있는 기술들을 익혀야 할 것이다.

티맥은 훌륭한 스코어러이기도 하지만 패서이기도 하다. 그의 빠른 발과 넓은 시야, 훌륭한 패스 스킬을 생각한다면, 티맥이 스위프트를 이용할 수 있는 방법은 여럿 있을 것이다. 지난 시즌 초 팀에 융화될려고 애쓰던 그의 모습을 생각해 본다면 더더욱 희망적이다. 더욱이 스위프트를 원했던 건 티맥 바로 자신이 아니던가?

수비시 운동능력 좋은 녀석들이 야오에게 대 놓고 달려들어 야오의 파울을 유발하는 모습이 자주 있었다. 이는 역시 상대 파포를 마크해줘야 할 하워드의 귀차나즘에 쩔어 있는 수비와 야오의 어쩔 수 없는 떨어지는 순발력 탓이 크다. 하지만 이젠 상대 발 빠른 4번들이 야오에게 달려드는 걸 보는 일은 좀 줄어들 수 있을 거 같다.

사인앤 트레이드가 아닐 경우 휴스턴이 스위프트를 잡을 수 있는 길은 오직 미드레벨 익셉션을 사용하는 방법 밖에 없다. 년 평균 10mil이 될 것이네 어쩌네 하던 소식이 자자할 때, 오직 팀이 좋아서 반 값에 갈 일은 솔직히 떠 올리기 힘들다. 아무리 고액 연봉을 받는 그들이지만, 50억 하고 100억은 다르지 않는가? 내가 생각할 땐 2중 계약을 맺을 거 같다.물론 조 존슨 꼬라지 될 가능성도 있지만, 암묵적인 2중 계약을 맺는다란 것이다. 어차피 다음 시즌 휴스턴의 셀러리는 텅텅 비게 되어 있다. 그러기에 1년 단기 계약, 혹은 3년 계약에 2 번째 시즌엔 P-opt을 달아 놓는 것이다. 그리고 그 후 전 시즌에 못 받은 몫 까지 보상하면서 재계약, 아마 이런 수순이 되지 않을까 한다.




신인 드래프트는 워낙 도박성이 강하고, 더욱이 그것이 5순위 밑으로 빠지면 성패는 알 수가 없게 된다. 그러기에 자기 팀의 포지션에 맞춘 드래프트를 하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이다. 르브론이 올 시즌 드래프트에 나오는데, 달라스에 스윙맨이 깔려 있다고 르브론 안 뽑고 캔디맨을 뽑을 리 없잖는가?

하지만 역시 휴스턴의 올 드래프트에서 선택은 좀 아쉬운 감이 없잖아 있다. 또 다시 고른 언더사이즈 2번. 물론 그가 고든이 되지 말라는 법은 없다. 하지만 현실적으로 그럴 가능성은? 내가 생각했던 건 티맥을 2번으로 돌려줄 수 있는 선수를 고르는 것이었다. 리그 대부분의 2번의 신장이 6-6이란 걸 생각해 본다면, 실제 키가 6-9라는 설이 오갈 정도로 동 포지션 중 최장신을 자랑하는 티맥의 이점을 좀 더 높이자란 생각이었다. 그러기에 상대 2번이 맡기엔 사이즈에서나 덩치로 압박을 가할 수 있는 선수를 생각했고, 그래서 생각한 선수가 라이언 고메즈다. 물론 알럽의 1라운드 후반부에서 상당히 높은 주가를 유지하던 이 선수가 50 번째에서야 뽑힌 걸 보면 실제로 본 모습은 또 아닌 거 같기도 하지만...







요즘 맨날 나즈 트레이드 할 생각만 한다. 물론 지난 플옵에서의 그의 활약을 생각한다면, 계속 데리고 있고 싶은 게 사실이지만, 어쩔 수 없다. 다음 시즌엔 FA이기 때문에... 그래서 생각한 녀석이 드류구든. 클블은 골 밑에서 좀 더 터프하게 밀어붙일 수 있는 선수를 원한단다. 딱 나즈의 모습이다. 지난 플옵에서 아마레에게 엄청 밀리긴 했지만, 밀리는 와중에서도 끈덕지게 달라 붙는 투지를 보여준 그 모습이 바로 구든에게 없는, 그리고 클블이 원하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스퍼스로서도 아직 까지 루키 계약이란 싼 값에 있는 선수이고, 사이즈도 나즈와 동급이다. 더욱이 나즈에게 없는 중거리 점퍼를 갖춘 선수이고, 그외 공격 루트가 상당히 다양한 편인 선수이다. 물론 터프함이 부족하고 밖으로 나도는 인상이 짙은 문제점이 있지만, 골 밑이 강한 스퍼스라면 그 약점을 오히려 강점으로 되돌릴 수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든다. 물론 이건 나즈가 다음 시즌 FA가 되는 변수가 남이 있긴 하다.



라힘이 넷츠에 갔다. 이제 30줄로 접어드는, 거기다 조로 경향이 있는 선수와 5년 계약이라... 왜 자꾸 하워드 생각이 나지.-_-;




The Cavaliers continued to bolster their roster by reaching an agreement with free agent power forward Donyell Marshall on Tuesday.

Marshall, according to sources, will sign a four-year deal worth between $20 and $25 million. Marshall, who played in Toronto last season, averages 12.4 points and 7.3 rebounds over his 11-year career.

Marshall, guard Larry Hughes and center Zydrunas Ilgauskas are expected to officially sign free agent contracts with the Cavaliers on Friday, the earliest date free agents can sign with teams.

마샬이 클블로 갈 수도 있다란 루머다. 연 평균 5~6mil정도의, 현 시세를 봤을 때 상당히 저렴한 금액이란 생각이 든다. 클블로선는 마샬을 영입한다면, 백코트에서 채울 수 없었던 3점에 대한 기대를 인사이더로 채운다란 것인가? 어째 르브론과 마샬의 자리가 바뀌는 뻘쯤한 모습이 그려진다. 그런데 야시케비시우스를 꼬신다던 소식은 어이 됐는지?












 
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