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2008.06.10 00:55
Day One in Treviso got started tremendously. This is the best field ever assembled for the yearly event with tons of talent in the younger ages. Despite the fact that a number of the older guys such as Nicolas Batum couldn't show, there is going to be a lot of players to evaluate which makes for a fun week.

Kudos to the camp for adding a 20 minute 1-1 and 2-2 drill to the morning session. This gave scouts a great opportunity to see some of the stand out talents go head to head against one another. I can't remember seeing this drill run in the camp before, and hopefully it will be something that continues each day and in future camps.

Treviso에서의 첫 날을 어마 어마하게 시작했다. 매년 대단한 잠재력을 가지고 있는 어린 선수들과 함께 행사를 열고 있지만 올 해가 그중 최고다. 니콜라스 바텀과 같은 조금 더 나이가 많은 선수들이 대회 참가를 하지 못 했음에도 흥미 있는 대회 주간으로 만든 여럿 선수들이 나오고 있다.

아침에 더해진 1대1과 2대2 훈련에 찬사가 터져나왔다. 여기에서 스카우터들은 다른 선수들 보다 뛰어난 선수들을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는 행운을 얻을 수 있었다. 지난 캠프에서 이런 훈련이 있었는지 기억이 나질 않습니다. 그리고 이런 훈련이 차기 캠프에서도 매일 매일 있길 바랍니다.



Game 1
   
   
   
  Serge Ibaka

Unfortunately the box score keepers got into a fender bender on the way to the game. So there are no boxes to draw stats from. But Team 1 (Carolina Blue) made short work of Team Two (Red) in game one behind the imposing presence of Serge Ibaka. Ibaka made a big statement about why he deserves to be drafted in the first round. He ran the floor extremely well, had some impressive dunks and also hit a number of mid-range and shots around the basket, and just outclassed everyone athletically.

불행하게도 박스 스코어를 기록하는 사람이 경기장에 오는 길에 접촉사고가 나서 경기 기록을 하는 사람 없이 경기를 시작했다. 그러나 2팀을 상대로한 짧막한 경기에서 1팀의 Serge lbka의 눈에 띄는 활약을 펼쳤다.(해석 애매.-_-;) lbaka는 자신이 왜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이름을 올릴 만한 인간인가를 증명해주는 보여줬다. 그는 플로어를 정말 잘 달렸고 인상에 남는 덩크와 몇몇의 미드 레인지 점퍼와 바스켓 주위에서(?) 슛을 쐈으며 다른 모든 선수들 보다 월등한 운동 능력을 보여줬다.


Ibaka's Hoop Summit performance dropped his stock coniderably to the point where many scouts felt that he was an unlikely first rounder. But if he continues to play as well as he did in day one, He will surely claim a spot in round one in this year's draft. While Ibaka has been very impressive, it's important to note the level of competition is younger and the bigs are less athletic than the average NBA prospect, so it was expected that Ibaka would show well, but regardless, he has been the buzz of the camp thus far.


lbaka의 Hoop Summit performance는 많은 스카우터들이 그의 주가를 1라운드 미달로 간주할 정도로 떨어트렸었다. 하지만 그가 첫 날처럼만 뛰어준다면 그는 분명 이번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에 뽑힐 것이다. lbaka가 인상적인 매우 활약을 펼치긴 했지만 중요한 건 상대가 더 어리다는 것과 장신 선수들의 운동 능력이 NBA에 입성할 만한 선수들이 아니었다는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lbka의 활약은 예견된 것이었다. 하지만 그와는 상관 없이 지금까지 그는 캠프의 사람들을 놀라게 하고있다.





대충 평을 보면 얼라들을 상대로 가지고 논 거 같은데, 딱 보기에도 저 자세에서(비록 허리와 무릎 좀 굽혔지만) 팔만 다 피면 무릎에 닿을 것 같은 팔 기락지가 인상적입니다.

하지만 역시 난민형 몸매는 걸립니다. 한 동안 삽질하는 바람에 이번 드래프트에서 2라운드까지 떨어졌었던 거 같은데 다시 분위기 타는 건지 뭔지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캠프 첫 날엔 꽤 날라준 거 같습니다.

(얼핏 전에 다른 분 블로그에서 얘가 엄청 뻥튀기 되었다는 평을 본 기억이 있는 거 같은데... 얘 맞나요?)


거진 두어 달만에 포럼에 가보니, 공식적으로 스플리터 토깠다는 제목 보고 뒷골 잡다가 얘 보고 나서 어떨까나 싶긴 합니다만 역시나 토로스로 직행할 거 같은...-_-;


해석 딴지 대환영입니다.

글이 그렇게 긴 건 아닌데, 한꺼번에 할려니 역시 모자란 영어실력 때문에 그러긴 힘드네요.-_-;
틈틈이 추가로 올리겠습니다요.

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