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2008.05.26 04:00

Democracy Dying in South Korea

  • After 28 years, the call for democracy still continues
민주주의가 죽어가고 있는 남한.

28년이 지났것만 민주화는 제자리 걸음이다.


What is happening in South Korea; The media, like the government, refuses to report the truth - the people's desires for democracy and calls for a better future.
South Koreans first started a silent candlelight protest on May 2^nd^ 2008 against the newly elected president Lee's policies concerning the free trade agreement, privatization, and the Korean ownership of Dok-do. Mothers came with their children. High school and middle school students came with their friends. Workers came after work to hold candles and ask President Lee Myung-Bak to reconsider his policies and live for the people. While more than 20,000 people congregated in the middle of Seoul and some main cities of Korea, their numbers were reduced to a mere 5000 people by Korea's main news stations, KBS and SBS, and newspapers Choseon, Joonang, and Dong-A.

대체 남한에서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정부를 옹호하는 미디어는 진실을 말하길 거부하고 있다. 국민들은 정말로 민주화를 바라고 보다 나은 미래를 바라고 있다.
처음에 한국은 새로 선출된 이명박 정부의 FTA와 공기업의 민영화 그리고 독도 영유권에 대한 정책에  시위는 차분한 분위기의 촛불 시위로 시작했다.  중고생들은 그들의 친구들과 함께 시위에 참석을 했으며 노동자들은 업무가 끝난 후 손에 촛불을 들고 이명박이 자신의 정책을 다시 고려하고 국민을 위한 정치를 하길 요구했다. 2만 명이 넘은 인원이 서울 중심부와 주요 도시에 시위에 참석한 반면에 한국의 주요 방송국인 KBS와 SBS 그리고 조중동 3개 신문사들은 시위 참석 인원을 5천 명 이상으로 축소했다.


On May 24^th^, people congregated once again for a peaceful, candle-lit protest. Frustrated by the government's ignorance and media's indifference, a group of people stood up and started marching towards the Blue House calling for President Lee's impeachment. Suddenly, the unconcerned government responded with violence. The peaceful protest soon deteriorated with threats and armies of policemen. Harsh lights were forced upon the bewildered people. A watering truck carrying water to spray onto the protesters and disperse the crowd was also thrown in. A woman with a seven-year-old son on her back asked for mercy. Her cry for help was shut out by the police, who pushed her away roughly. Throughout the night people's peaceful protest was trampled upon by the police. 37 people were forcefully arrested, a few of them high school students. Students, children, old men, and women were all physically assaulted with shields, truncheons, and water. The police, who were once the "protectors of the people" have become their oppressors.

5월 24일 사람들은 평화로운 촛불 시위를 위해서 다시 모였다. 정부의 무관심과 언론의 냉대에 실망한 사람들은 무리를 지어서 이명박 탄핵을 외치면서 청와대로 향했다.  그런데 갑자기 무관심으로 일관하던 정부는 폭력으로 응수했다.평화로운 시위는 순식간에 취협과 무장한 경찰들에 의해서 아수라장이 되었다. 불빛을 무자비하게 당화항고 있는 사람들을 공격했다. 물대포를 실은 차량이 시위대에게 쏘기 위해서 왔고 심지어 시위를 그만 둔 무리들에게 까지 퍼부었다. 등에 7 살바기 꼬마를 업고 있던 여성은 빌고 있었다. 그녀의 도움을 요청하는 목소리는 그녀를 거칠게 밀어붙이는 경찰에 의해서 잠재워졌다. 밤 새 내내 사람들의 평화적인 시위는 경찰에 의해서 짓밟혔다. 37 명의 사람들이 경찰에 강제 연행되었다. 개 중엔 몇몇의 고등학생들도 있었다. 학생, 어린이, 노인 그리고 여성들은 보호 방패와 경찰봉 그리고 물대포 등의 신체적 공격을 당했다. 한때 민중의 지팡이었던 그들이 폭군으로 변해있던 것이다.

All of this is currently only known by the people who participated in the protest that night. Korea's main news stations have not reported the unjust physical assaults of the police on the peaceful protesters. Rather they have distorted the truth, lying about the physical actions of the police and the spraying of forceful water onto the civilians, who were only holding candles for protection. What once was a peaceful protest of 50,000 people is being portrayed as a riot of 500 people by the main Korea media.
Word is spreading through the Korean internet, and more and more people are assembling in the protest. Now people are not only asking for the president's reconsideration of his policies, but also for his impeachment, freedom of speech, and democracy in South Korea. Already people are referring to the protest as a recurrence of the democratic protest that happened 28 years ago in May in Gwang-Ju, a city in South Korea, against military dictatorship.
While the president, the government, and the media remain silent, ignoring the wills of the people, Koreans themselves are collaborating to uphold the first rule of the national constitution, which clearly states that Korea's sovereignty lies in its people, and all state power comes from the people.
(i'm sorry if it felt like more of a petition. -someone else wrote this on an internet comm - but then, we didn't really have enough time. people are getting beaten by police on streets as i do this. every possible media is under control; including main web search engines. hear us out,please..)


이날 일어난 모든 일은 오직 당시 시위에 참석했던 사람들에 의해서만 알려졌다. 한국의 주요 언론 매체들은 평화 시위에 대해서 경찰의 부당한 물리적 진압에 대해서 아직 입을 다물고 있다.  오직 촛불만 들고 있는 시위대를 향해서 물리적인 진압과 물대포 분사에 대해서 거짓말을 늘어놓으면서 당분간 진실은 외곡되어 있었다.
어떻게 한국 언론은 한때 5만여명이었던 평화적인 시위대를 5백 명의 폭도라고 말할 수 있는 건가.
진실은 인터넷을 통해서 퍼져 나갔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시위에 참석하고 있다.
지금 사람들은 대통령의 정책 변환 뿐만 아니라 그의 탄핵과 언론의 자유 그리고 한국의 민주화를 요구하고 있다.
이미 사람들은 이번 시위를 28년 전 광주 민주화 운동의 재현으로 보고 있다.
대통령, 정부 그리고 언론들이 국민들의 의지를 외면하고 있는 반면 국민들 스스로 헌법 1조를 내세우며 뭉치고 있다. 이 법엔 분명히 한국의 통치권은 국민에게 있으며 국가의 힘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나와있다라고 나와 있다.


엠팍에 나온 글 검색해 보니


http://www.ireport.com/docs/DOC-26354 에 나온 글인데..

해석 다 하고 보니...-_-;


기사가 아니라 한국인이 올린 거였음.-_-;


아 나... 또 외신에 까지 알려졌구나 하고 아자 했었는데...


안 되는 머리 다 굴려놓고 나니... 뭥미.

그냥 아까워서 올려놓습니다.-_-;






Posted by Room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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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오늘 알럽에서 몇몇 분들 청계천 가신다더군요.

    2008.05.26 17:1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