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웬'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08.03.17 한 수 부탁이요. (8)
  2. 2008.03.15 크리스 폴 존내 짱이다. (18)
  3. 2008.03.14 보웬 고의인가? (6)
  4. 2008.03.13 스퍼스-호넷츠 경기. (4)
NBA/Spurs2008.03.17 00:13





Ma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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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률 5할 이하만요.






결과는...




Pistons

90
Team 1 2 3 4 T
Pistons 30 24 13 23 90
Spurs 15 24 19 22 80
Final

Spurs

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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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쉑햐, 어디서 미네럴 핵질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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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저 쉑히 뭐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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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 두 눈으로 똑똑히 봤어, 쉑햐.
너 같은 좆뉴비가 그렇게 물량이 쏟아질 리 없잖아.
 캐쉑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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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배, 나도 이 두 눈으로 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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응? 미네럴 핵?
(*forbes지 발표 이건희 회장님(-_-;) 재산 약 2조원, 작년 마크 큐반 재산 약1.8조원  현재 달라스 매버릭스 팀 페이롤 105mil 제이슨 키드 한 마리 데려가기 위해서 키드 연봉을 제외한 16mil을 추가로 부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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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정말 핵 안 썼습니다.
씨뷀, 정 의심나면 ESPN에서 리플 보세요.
그리고 누구 보고 좆뉴비레...

.
.
.
.



/stats DETROIT

27-9-0


.500+ TEAM

San Antonio

15-18

공방 양민 찌질이 쉑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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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웬은 역시 까야 제 맛.
(* 어제 spursrport에서 어제 올렸던 보웬-폴 사건을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에 대한 글을 찾고선, 기쁜 마음으로 스틸 샷을 좀 만들고자 URL SNOOPER를 돌리는데, 나오라는 동영상 소스는 안 나오고 엉뚱하게 NBAXXXXX 검색, 뭥미, utube 퍼다 나른 사이트도 나오는 건가 싶어서 거진 1 년만에 둘러봤더니 역시나 해당 영상 올라와 있음. 아놔 보웬의 억울함이 풀렸구나, 싶었는데...낄낄낄. 아 쉬팍, 내가 이래서 커뮤니티에 가입을 안 해. 짤리거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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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퍼스 팬들도 스퍼스 욕할 거 없다. 찌쥘이 쉑히들아.
돼지 목의 진주목걸이라고 너넨 사람 잘못 본겨.


본? 스타우더마이어?

차라리 듣보잡이던 다리우스 워싱턴이 훨씬 나아보인다.-_-;



아, 그냥 취미 바꿀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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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2008.03.15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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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cyberspace, everyone can hear you scream.

It was two high-profile bloggers who immediately started calling for the suspension of Bruce Bowen following the "kicking" incident in New Orleans a few nights ago.

Now, another blogger, MVN's most excellent blogger- David Thiessen, says it's possible that Bowen may not have deserved the suspension. "I expect the majority of readers to disagree," states Thiessen.

Still, he does present an interesting second-look at the play.

"I kept hearing talk of a different angle that showed Paul hitting Bowen in the nether regions and Bowen never making contact with Paul," writes Thiessen.

Here is that video.



싸이버 세상에선 당신이 내지른 소리를 어느 누구든 들을 수 있다.
며칠 전 밤에 있었던 뉴올리언즈에 열린 경기 중 있었던 "무릎으로 까기"(ㅋ) 사건 후 곧바로 두 곳의 인지도 높은 블로거들은 브루스 보웬의 징계를 요구했었다.

지금 MVN의 가장 특별한  또 다른 블로거 David Thiessen은 보웬이 징계까지 당할 짓을 하진 않았을 가능성이 있다고 이의를 제기해왔다.  " 대부분의 독자들이 제가 하는 말에 동의하지 못 할 거라고 생각합니다."라고 Thiessen이 말했다.

지금, 그는 다른 각도에서 본 흥미 있는 영상을 보내왔다.

저는 폴이 보웬의 아랫도리를 가격하는 장면과 보웬이 폴과 접촉을 하지 않았다는 것을 보여주는 다른 각도에서 찍은 영상에 관한 얘기를 계속해서 들었습니다.

여기 그 비디오가 있습니다.



From David's point of view, having watched that video dozens of times, here is what he sees.

10여차례 반복해 본 데이빗의 견해는 다음과 같다.  

"When Paul is on the floor and Bowen is straddling him, Paul seems to hit him once on the inner thigh while going for the ball. I don’t think this was intentional by any means, just part of the game. Then Paul actually makes contact with Bowen’s crotch while going for the ball. Once again, I don’t think it was intentional by any means, but Bowen does get hit by Paul’s hand. Then Bowen reacts like any normal male by flinching his legs and trying to clear away whatever or whoever hit him. He definitely didn’t make any contact with Paul here. Then after the whistle is blown, Bowen does move his leg towards Paul, but I think the second video shows that there was either no contact or minimal contact at most. Paul then flops to the ground as if kicked hard.

폴이 바닥에 누워있고 보웬이 그를 stradding할 때, 폴이 공을 가지고 다툴동안 폴이 보웬의 다리 안쪽을 한 대 친 걸로 보입니다. 제가 생각하기엔 어떤 의미로든 이게 고의라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경기의 일부분일 뿐이죠. 실제로 그때 폴은 보웬의 가랑이를 한 대 칩니다.  다시 한 번, 이게 어떤 의미로든 의도한 바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보웬은 폴에게 한 대 맞은 거죠. 그때 보웬은 여느 수컷처럼 반사적으로 다리를 움찔하고 누가 어떻게 자신을 첬든 그 상황에서 벗어나고자 했었을 겁니다. 보시면 분명히 보웬은 어떤 신체적 접촉도 하지 않았습니다. 휘슬이 불린 후 보웬은 폴을 향해서 다리를 움직입니다. 하지만 두 번째 비디오에서 본 바로는 최소한의 신체 접촉도 없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폴은 마치 한 대 제대로 차인냥 그라운드에 플랍을 해버리죠.(ㅋㅋㅋㅋ 아 이런 짓거리는 스퍼스 애들이 해야 되는데.-_-;  )


"Of course, both players acted like they never touched each other, which was annoying and unnecessary, but I find Paul’s reaction interesting. If I had just been kicked in the chest while on the ground, I would have been furious and probably acted angry. Paul put his hands behind his back and looks around with big eyes like he was trying to play innocent. Why didn’t he act upset? I’m not sure if this means anything, I just thought it was an interesting reaction."

Spurs coach Gregg Popovich has his own take on the suspension.

"The league is trying to send him a message more than anything," Popovich said. "The incident itself, I've watched a lot of times, and there was no real contact. It doesn't reach the level of other suspensions that I've seen, either in physicality or harm."

Bowen has built a reputation as one of the NBA's best defenders and perhaps its most physical on the perimeter.

물론 양 쪽 선수들 모두 상대를 귀찮게 하고 불필요한 어떤 신체 접촉도 없었다는 듯이 행동했습니다. 하지만 전 폴의 행동에서 흥미로운 점을 발견했습니다. 만약에 방금 바닥에 넘어저 있을 때 저의 가슴을 방금 차였다면 날뛰면서 화난 거 처럼 행동했을 것입니다. 하지만 폴은 그의 등뒤로 손을 짚으면서 마치 자신은 깨끗하게 뛸려고 했다는 둥 커다란 눈으로 주변을 둘러봅니다. 왜 화가 안 났을까요? 여기에 무슨 속 뜻이 있다면 전 확신합니다. 전 이게 흥미로운 반응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스퍼스 코치 그렉 파파비치는 이번 징계에 대해서 나름의 생각이 있었다.

무엇보다도 리그는 보웬에게 메시지를 전하려는 거 같습니다, 라고 파파비치가 말했다. 이번 사건 자체로는 수도 없이 봐왔던 것이고 당시엔 어떤 실질적 신체 접촉도 없었습니다.  신체적으로나 상대에게 가하는 위해로나 이정도로 징계를 당하진 않았습니다.

보웬은 NBA의 최고 수비수란 평판을 쌓아왔으며 아마도 페러미터에서 가장 피지컬한 선수일 것이다.


 

Phoenix standout Amare Stoudemire said Bowen tried to hurt him during the Western Conference finals last year, insisting Bowen purposely kicked him from behind in what he called a dirty play. In the same series, Suns star Steve Nash said Bowen told him he unintentionally kneed Nash in the groin.

Popovich said the suspension was a tough way for Bowen's streak to end.

"I'm sure he's very disappointed," Popovich said. "He was very proud of that. He takes great pride in taking care of himself, especially at his age."


피닉스의 아마레 스타우더마이어는 지난 웨스턴 컨퍼런스 파이널 때 자신에게 위해를 가할려고 했었다고 말했다. 그가 더러운 짓이라고 말했던 보웬이 뒤에서 자신을 찬 건 고의라고 주장했다. 같은 시리즈에서 스티브 네쉬는 자신의 거시기를 찬 것이 고의가 아니었다고 보웬이 말했다고 전했다.

포포비치는 이번 징계로 보웬의 연속경기 출장이 끝났다고 말했다.

분명 그는 낙담해 있을 겁니다, 라고 파파비치가 말했다 그는 연속경기 출전을 매우 자랑스러워했습니다. 그는 특히  그 나이에도 자기 관리에 대해서 대단한 자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횽, 난 횽 믿었어. 정말루. 훌쩍.;;;;

Posted by Roomate
TAG 보웬, 징계,
NBA/Spurs2008.03.14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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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웬의 시선을 보시면 정면을 응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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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이 슬슬 일어날려고 합니다. 하지만 지금도 보웬의 시선은 정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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얄굳게도 폴이 일어서면 보웬의 무릎과 거의 정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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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 보웬의 무릎이 폴을 가격하기 전인데, 여전히 보웬의 시선은 정면입니다. 저 정도면 일부러 고개를 돌리지 않은 이상은 폴의 위치를 알기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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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에 가격을 할 즈음에 보웬의 고개가 돌아갑니다.




뭐 곁눈질을 했다거나, 폴이 일어나면서 보웬의 다리와 접촉을 하면서 느낌으로 알아서 깠다거나 한다면 할 말 없습니다. 하지만 적어도 사진상으론 보웬의 시선은 정면을 응시하고 있었고, 보웬이 폴을 의식적으로 피해서 다리를 들고 지나가지 않는 이상은, 일반적인 보행을 위해선 무릎을 굽혔다가 앞으로 뻗을 수 밖에 없습니다. 타이밍이 묘하게 폴이 일어서는 순간과 맞았다고 보고요. 의식적으로 폴을 까기 위해서 그랬다면 처음부터 시선이 폴에게 가 있었겠죠.

그리고 그 전 상황은 공 다툼 과정에서 일어난 거 아닌가요?

뭐 저 좋을 대로 생각하면 이렇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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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Spurs2008.03.13 22:28

우왕, 보다가 뒷골 땡겨서 말았습니다.-_-;

수비 오지게 안 되더군요. 오늘 스퍼스의 패인은 다른 거 없이 공간을 너무 많이 내줬다는 겁니다. 폴과 웨스트는 1쿼터 부터 미드레인 쪽을 죽어라 팠고, 거기서 던진 공은 다 빨려들어갔죠.  파커는 오늘 폴을 오지게도 못 따라다니더군요. 오늘 폴의 점퍼가 작살이었던 걸 생각하면 좀 짜증날 정도로 붙어다녔어야 될 필요가 있었는데 스크린에 걸리거나 혹은 돌파를 의식했는지 두어발 떨어져 수비하다가 토까는 인간 따라잡다가 스크린에 막히고 또 미드레인지 쪽에 공간 열어줘서 점퍼 허용하고...

아니면 코트를 극단적인 외곽과 골밑으로 양분해 쓰다가 폴이 돌파할 때 모두 거기에 신경 쓰는 사이에 웨스트가 중간으로 쏘옥 들어가면 폴이 어김없이 패스를 해줬고 거기서 그냥 점퍼. 후덜덜... 다 들어가더군요.


1쿼터엔 파커가 마냥 얻어맞진 않고 꽤 정확한 점퍼와 던컨의 노가다 스크린 플레이의 도움을 받아서 돌파, 혹은 던컨과 2:2 플레이등등 득점은 상당히 많이해줬습니다만, 말씀 드렸다시피 수비가 개판이었고 오늘 스퍼스 선수들 외곽이 완전 조까라 씨빠빠야 수준이었기 때문에 특유의 몰아 넣고 빼 주는 패스가 없었습니다.


1쿼터 땐 공르 잡지도 못 하던 지노빌리는 2쿼터 들어서면서 특유의 돌파로 득점을 이어나가다가, 우왕 줄리안 라이트 짱이네요. 지노빌리가 그냥 발려버리더군요. 돌파 전에 워이~ 하면서 페인트 모션을 줘도 전혀 안 먹히니 뭘 하질 못 합니다. 키도 크고, 운동능력도 좋고 수비도 좋고...뉴올 신인 제대로 건졌네요.


컷트 토마스는 오늘 별 쓸데 없는 파울을 너무 많이 했습니다. 나이도 많으 ㄴ양반이 왜 즈랬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컷트 토마스가 나간 후로 스퍼스 캐 안습 되더군요. 오베르토는 지노빌리와의 호흡이 잘 맞아 픽앤롤이던 픽앤 팝이던 순간 골 밑으로 파고 드는 거나 혹은 옆으로 혹은 밖으로 빠져나가는 모습은 정말 좋습니다. 문제는 완전히 존내 완전히 열린 상태에서도 그게 골 밑이건 외곽이건 골로 연결을 못 해요.

오늘 컷토가 빠지자 오리를 중용하는 거 봐선 오베르토 좀 찍힌 거 같습니다. 최근 출전시간이 팍 줄었습니다. 그게 쉬게 해주기 위해서인지, 아니면 찍혔기 때문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제가 봤을 땐 그냥 올란도에 팔았었어야 돼씃ㅂ니다.-_-;



3쿼터에 보웬


보웬이 애를 팼어요.-_-;




발을 뺄려던 타이밍에 폴이 상체를 드는 바람에 부딪힌 건지, 아니면 고의로 아작을 낸 건지 모르겠습니다만 무릎으로 까는 순간 보웬의 시선이 다른 곳을 보고 있었다고 믿고는 싶은데...ㅋㅋㅋ

아나 올 해는 좀 조용하나 했더니...







짜증 나는 경기에 그나마 볼 거리를 제공한 지노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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