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9.08.30 23:18
오역, 발역이 난무합니다. 틀린 부분 있으면 첨삭 바랍니다.

원 출처는 여기 이니 이상한 부분은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ㅋ


추적 추적 비가 오고 꿀꿀한 뉴에서의 오후, 스티븐 잭슨과 알 해링턴은  South Street Seaport에서 한 블럭 떨어진(? - for a block)곳에서 자신들의 sneaker company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연 파티에 있었다. MC는 이벤트 중 스택 잭(스티븐 잭슨)에게 군중들 앞에서 과연 워리어스가 플레이 오프에 진출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물었다. 잭슨은 잠깐 뜸을 들이더니 웃으면서 대답을 했다. " 음... 전 내년에 제가 워리어스에 있을 거라곤 생각치 않습니다." 전 떠날려고요.

잭슨 옆에 서 있던 해링턴은 잭슨의 이런 말에도 별로 놀라지 않고 환하게 즐기는 모습이었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이 둘은 같은 팀 동료였고, 해링턴은 팀과의 불화 - 특히나 돈 넬슨 -로 팀을 떠나게 되었다. 난 잭슨의 이런 발언에 놀랐는지 해링턴에게 물어봤다.

그는 한 번 웃더니 대답을 했다. " 아니요. 안 놀랐어요. 우린 항상 대화를 나누기에 이미 알고 있는 사실입니다.사람들은 때때로 변화가 필요한 것이고 잭슨에게 변화는 뉴욕으로 오는 것입니다. 이렇게 된다면 정말 기쁜 일이 되겠죠."

팬들과 포즈를 취하며 사진을 찍은 후 나는 좀 더 과감한 질문을 할 수가 있었다.

Dime: 오늘 당신은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를 떠나겠다는 폭탄 선언을 했는데, 언제 이를 결심하게 되었는가?

SJ: 아직 결정한 사항은 아니다, 그저 이제 막 소문이 떠돌기 시작한 것일 뿐. 지금 당장 많은 것을 얻을 순 없겠지만, 지금 우승권 팀으로 이적할 팀을 찾고 있다.

Dime: 워리어스는 이 사실을 알고 있는가?

SJ: 물론이다. 모든 것을 알고 있다.

Dime: 특별히 원하는 팀이 있는가?

SJ: 클리블랜드, 택사스에 있는 팀이라면 어디든지, 그리고 알 제퍼슨이 있는 뉴욕이다.

Dime: 그래, 이번 여름은 어떻게 보냈는가?

SJ: 단체를 설립했다. 내 고향에 The Stephen Jackson academy 라는 학교를 설립했다. 이번 여름에 내가 한 일 중 가장 큰 일이었다. 두 번째 단체 연례 행사를 열었다. (아마 또 다른 단체이거나 제가 오역을 한 것이 거나... 그런데 분면 this summer라고 했는데, 두 번째 연례 행사라면 또 다른 단체를 얘기하는 게 아니라면 뭔지.-_-;) 그렇기에 이번 여름은 나에게 있어서 최고의 여름이었다. 이번 여름에 결혼을 했다. 하늘의 은총이다.

Dime: 좀 더 크고 강해 보이는데, 누가 훈련을 시킨 건가?

SJ: 글세, 기본적으론 상당 시간을 몬타 윌리엄스와 함께 했다. 난 단지  한 해 내내 경기를 뛸 뿐이다.이게 내 훈련에 있어선 가장 큰 부분이다. 난 정말로 너무 많은 훈련 (몸이 좋아졌다는 질무넹 대한 답변이니 웨이트 트레이닝인 거 같습니다. (I really don’t do too much.) 원-온-원, 다른 선수들과 연습 그리고 언덕 달리기 이런 것들은 경기를 뛰는 것과 같은 것들이다. 당신도 아시다시피 이게 (경기를 뛰는 것이) 나의 몸(근육)을 유지시켜 준다. 난 게임을 사랑하기에 존경을 한다.

Dime: 몬타 얘기인데, 당신은 몬타 윌리엄스가 스티븐 커리와 같이 백코트를 형성할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가?

SJ: 그렇다고 생각한다. 왜냐 하면 커리는 슈팅 가드에 가깝고 몬타 윌리엄스는 포인트 가드에 가깝기 때문이다. (엉?) 하지만 돈 넬슨의 지도와 저들의 플레이 성향을 본다면  둘은 어느 쪽(포인트 가드, 슛팅가드)에든 맞출 수 있을 것이다.  특히 스티판 커리 같은 슈터라면 말이다. 그렇기 때문에 그는 적응을 잘 할 것이다.

Dime: 넬슨의 시스템을 좋아했는가?

SJ: 물론이다. 넬슨의 시스템이 내가 코트 위에서 무엇이든 할 수 있는 기회를 줬다. (한 경기 5개의 실책 같은 -_-?) 나에게 있어선 대단한 것이었다. 하지만 지금 나는 31살이다. 나에게 남은 시간은 4-5년 뿐이다. 지금 내게 필요한 건 지속적으로 플레이오프에 나갈 수 있는 팀과 또 다른 반지이다. 바로 이런 팀이 내 마음이 가는 곳이다.
Posted by Roomate
NBA/Spurs2009.08.28 00:17


언제 경기인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지 시간으로 이번주 일요일에 저 두 팀이 그야말로 재격돌 한다는군요.
참 흥미로울 듯.ㅋ


그런데 왜 헤어스톤이나 윌리엄스 같은 애들을 잡을 생각하고 Beck에 관한 소식이 없는지 궁금하네요. 써머리그에서 나름 존재감을 알렸다고 생각을 하는데...
레틀리프 영입할 때만 하더라도 보웬이 스퍼스로 돌아가는 건 기정 사실로 생각했기 때문에 그냥 그랬었는데, 보웬이 떠날 가능성이 높은 지금 3번 보강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왠 레틀리프.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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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2009.08.27 02:44
- 오닐 팬들은 뒤로 가기를 해주세요.

- 글을 쓴 곳도 오닐에 원한이 많은 피닉스 지역 언론이고, 글을 해석한 것도 오닐을 졸라리 싫어하는 저이기 때문에 글이 악의에 찼습니다. 악역이란 이럴 때 쓰는 걸까요.-_-;

- 오역, 발역도 있으니 문제 되는 부분은 첨삭 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뭐 이딴 글이 다 있어, 라고 생각하시는 분은 원문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냥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 모두 그냥 읽으세요.-_-;

원문, 출처, 등등...



고개 좀 들어 봐, 르브론 제임스.
사실 말야 너네 팀에 새로 들어 온 걔 말야, 너 신경 안 써. 클리블랜드 사람들은 신경 쓸 거 같냐? 걘 그냥 우승에 굶주려 있을 뿐이야. 앞날을 보기엔 애가 완전히 넋이 나가 있다고.

걔 조심 해야될 거야.

샤킬 오닐은 이제 슈퍼맨이 아니야. 그냥 다른 사람 머릿속에서 나온 아이디어와 공로를 뽀리치기나 하지. ..

 아 물론, 초큼 재밌는 놈이긴 해. 쾌활하고 카리스마 쩔기도 하고.  언제 시작을 하고 언제 끝을 맺어야 될 지 아는 인간이야. 하지만 언제나 문제의 중심 인물이고, 이 인간 아주 그냥 만화속에 비정상적으로 몸이 빵빵한 애들 같이 굴어. 모두들 왜 자신들이 그렇게 그 인간에게 미쳐 있는지 깜빡하지. 걔가 언제 배테랑이라고 애들 불러놓고 다독이는 꼬라지 본 적 있냐?

역겹고 하찮은 랩으로 곧휴나 공격하고 말이야. 세상에 압둘 자바신(양신, 종범신, 자바신.-_-;)에게 쓸데 없이 시비는 왜 걸어.

아틀란타에 있는 여성 랩퍼 스토커 짓 하다가 고소나 당하고. 스탠 밴 건디나 크리스 보쉬 같이 좋은 사람들을 가지고 놀기나 하고 말이야. 힘 없는 애들 괴롭히기나 하는 나쁜 부류에 리바운드 타이틀은 전혀 없어. ( 인간으로서의 인성과 선수로서의 능력을 순서 없이 까는 걸 보니 도저히 이 글 쓴 인간도 제 정신에 쓴 거 같지 않습니다.ㅋㅋㅋㅋ)

지난 시즌에 말이야, 자기 텔레비젼 쇼에 자기 팀 동료들 뒷다마 깔 기회를 찾고 있더라고. (he got around to telling Suns teammates, 여기서 tell은 부정적인 의미일 거 같아서, 사전에서 제일 부정적인 의미인 뒷다마로 골랐습니다.ㅋㅋㅋㅋ)

이게 진국인데 말이야. 이 인간 스티브 네쉬의 아이디어를 뽀려서, 시청률 시간대가 가장 높을 때 방영하는 자기 소유의 쇼 프로인 "Shaq Vs"에 써먹었어.  어떤 남말 좋아하는 인간들은 스티브 네쉬는 입을 꾹 다물고 있었어야 했다고 하고 어떤 인간은 그냥 진즉에 그 아이디어를 팔아버렸어야 했다고 해. 워낙 인기를 끌어서 이제 시즌2까지 만들려고 하는데, 케벌리어스가 주된 주제일 것이고, 캐벌리어스에 관한 무엇이든 접근을 할 거라네. 하여튼 국영 방송이란 것들이 오닐 눈치 보고 있는 반면에 뭐 어떤 인간들은 만약에 스티브 네쉬가 그 프로그램을 만들었었다면 그렇게 인기를 끌진 못 했을 거라고 하기도 하네. 

이 인간들은 말야, 논점을 통으로 이탈해버렸어.

2008년에 이 인간이 선즈로 갔을 때 그랬잖아, 팀에 맞추겠다고. 자기 꼬라지(role)를 알고 있고 심장이 멎어라 뛰는 농구를 이해하고 있다고.  지 입으로 아마레 스타우더마이어가 hof에 들도록 만들기 위해서 왔다고 했잖아.  마치 지가 짱인 것처럼 팀을 꼭대기에 올려놓겠다고 공언도했잖아. 이건 우리 모두에 관한 것이었고, 오닐은 말고,  모두들 즐거워 했어. 약한 애들이나 괴롭히는 인간일지라도 그 인간이 너네 편이고 너네를 보호해줄 땐 그를 좋아하게 되잖아.

선즈에서의 첫 시즌이 모두 끝나기도 전에, 이 인간은 팀 조직력과 조화에 눈꼽만큼도 관심 없었어. 그리고 주제 넘게 팀의 리더인 네쉬의 아이디어를 뽀리치기나 했지. 이건 다른 사람의 락커에 들어있는 돈을 훔치는 것만큼이나 나쁜 짓이야.

곧휴가 콜로라도에서 강간건으로 취조가 있을 때 경찰에게 한 말이, 오닐이 피해 여성들의 입을 막기 위해서 얼마나 자주 돈을 찔러줬는지를 알기냐 혀? 오닐은 이런 종류의 폭로나 저지르는 배신자를 정말로 싫어해. 그래서 뭐가 다르냐고? And spare me O'Neal's slippery non-denials.( 뭐라고 해야 될 지.-_-;)  결정적인 증거로 종료 자막에 스티브 네쉬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는 거야. ( 그냥 오닐 까는 얘기여서 옳다구나 하고 달려들었지만, 이건 뭐 제가 영어가 딸려서 그런지 글 종니 난잡하네요.-_-;)

결론: 오닐은 피닉스가 우승으로 향하는 창이 후다닥 닫히는 민감한 상황이란 걸 알고 왔고, 그는 우리에게 구라만 한 보따리 풀어놨어.

자기를 간섭하는 것에 대해서 불평을 늘어놓기 시작했지. 2009 올스타가 시작할 땐 JabbaWockeeZ와 춤을 추었어. 그리고 미리 짜고 친 결과 공동 mvp가 됐지. 그는 트위터의 얼굴이 되었고, 2백만 명이 넘는 추종자를 모았지. 그때 자기가 선즈에서 가장 중요한  선수라는 생각을 깨버렸어. 이런 급작스러운 이미지 개선은 그가 팀에서 내놓을 수 있는 최선의 패였겠지.

아직도 부정적인 것은, 내가 생각하기엔 오닐은 실력이 비등 비등 했다고 생각하는 거 같어. 결론적으로 오닐은 04-05 mvp 투표에서 네쉬에 이어서 차점자가 되었어. 오닐은 네쉬에게 도둑 맞았다고 생각하고 있어. 그리고 나중에 네쉬의 수상을 "썩었어." 라고 말하곤 했으면서 후에 어떤 해명도 회피했어. 경마를 한 것일까? 아니면 그냥 장난? 이 인간이 속이 쓰리긴 쓰렸던 거야?

그가 피닉스로 가게 되자 모든 것을 잠재우고, 그가 했던 모든 말은 마치 농담인 마냥 굴었어. 이게 바로 오닐이 문제를 풀어가는 방식이지.

그래서, 클리블랜드 빠들아 머리를 들어 봐. 너네들은 마이클 조던에게 떡실신 되어봤고, 스틸러(어떤 종목.-_-?)에 흔들려봤고 90년대 중반 대단했던 인디언 팀에게 실망도 해봤지. 지금 넌 뭔가 부족한 게 있다고 생각을 해. 그게 뭐냐 하면, 이리 호(Lake Erie 아마 LA에 있는 호수인 듯. 가 봤어야 알지-_-;) 기슭에서 타이틀을 가져올 수 있게 하고 제임스가 클리블랜드에 영원히 죽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이야. 그게 뭐냐면 "경각심을 갖자(Be warned):

그 덩치 큰 인간은 널 웃게 만들 거야. 그렇다고 샤크가 친구란 건 아니야. 이 인간은 구심점이 될 만한 인간이 아니야. 그리고 말야, 텔레비젼 쇼에 관한 좋은 생각이 있다면, 아침에 날라가지 않도록 당장 못 밖아둘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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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Spurs2009.08.26 23:50
Claudio Crippa, 이탈리아 선수 출신으로, 지난 3년간은 러시아팀인 CSKA MOSCOW의 스카우터로 일해 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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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일상2009.08.25 00:53
요즘 정말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꼭 깨끗이 씻어야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더욱이 지하철 이용하는 와중에 손으로 뭐 집어 먹을 일 있으면 꼭 손 씻고 먹어야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사실 지하철역 화장실에 비치된 고체 비누는 잘 안 씁니다. 그 비누에 손이 간 사람의 손에 뭐가 묻어있었을지 알 수가 없기 때문인데, 전 아직도 왜 공용 화장실에 비치된 비누가 액체가 아닌 고체 비누인지 이해가 안 가네요.


작년 이맘 때쭘 지하철을 이용하는데, 어떤 서 있던 남성 분이 재채기를 크게 하시더군요. 그런데 유감스럽게도 재채기를 하는 와중에 입을 막았던 손바닥엔 강렬한 점성을 가진 무언가가 멀리 떨어져 있는 제 손에도 보였는데... 그걸 옷자락에 쓰싹 쓰싹 하시더니 그 손으로 바로 손잡이 잡고 계속 가시더군요.-_-;

사실 뭐 그렇습니다. 그 상황에서 휴지가 없다면 어디 닦을 데도 없는데다가, 휴지로 닦는다고 그 손이 깨끗해질 거란 믿음은 절대로 안 가죠. 그렇다고 도중에 내려서 손 씻고 다시 탈 사람이 있을까요? 저라도 그냥 갑니다. 하지만 그 광경을 목격한 이상은, 주변에 보이는 모든 손잡이가 깨름직한 건 어쩔 수 없는 일이죠.





오늘 집에 오는 길에 지하철을 타는데, 어떤 20대 초반의 남성분이 다시 재채기를 크게 합니다. 재채기를 하면서 가렸던 손을 잠깐 훑어보는 걸 보니 여지 없이 뭔가가 또 묻었나 봅니다. 그런데... 의자에 쓰싹 쓰싹, 그것도 금속으로 된 의자가 아니라, 천으로 된 의자 겉씌우게가 씌여져 있는 의자에...;;;;;

금속으로 된 의자가 딱딱하고 불편한 건 사실이지만, 어떻게 보면 그나마 깨끗할 것 같아요. 걸레질이라도 할 수 있으니깐요.




전에 지하철에서 앉아 졸고 있는데, 누군가 후다닥 하고 뛰쳐 나가는 소리가 들리는 겁니다. 그냥 깜박하고 내릴 때가 되었는데 못 내려서 성급하게 내리는 것이겠거니 했는데, 졸고 있는 와중에도 뭔가 심상치 않은 분위기가 느껴집니다. 고개를 들어 보니 의자에 물이 묻어있고, 그 물이 주루룩 흘러내리면서 제 자리 쪽으로 오더군요. 그런데... 사람들이 다들 피해 있는 겁니다. 순간 든 생각은... 아...;;;;;


집에 오면서 별의 별 생각을 다 했는데, 티비 광고 하나 보면서 그냥 이해를 하게 되더군요. 그 과고는 다름 아닌 요실금 팬티 광고.


자기 몸이 자기 뜻대로 안 움직이는 걸 어쩌겠습니까. 그럴 땐 그냥 할 수 있는 일은 아무런 일도 없었던 마냥 그냥 모른척 하고 있는 것이겠죠.

하여튼 밖에 나갔다 들어오면 꼭 씻어야 됩니다. 그리고 손 없다고 지갑에서 돈 꺼낸 후에 입에 물지 맙시다.-_-;






아이돌 그룹에 마음 준 적 없는 저도 2ne1엔 넘어가네요.-_-;
사실 퐈이야를 처음 듣고 나서 뭐 이리 정신 없는 음악이 다 있나 싶었었는데, 지하철에서 i don't care를 처음 듣고 나서 그 중독성 있는 음에 그냥 빠져버렸네요. 그래서 엘범 전체를 들어봤는데, 정신 없던 퐈이야 마저도 좋아지더군요. -_-; 
사실 롤릴팝은 빅뱅 맴버들을 빼야 됐었다는 저 나름 대로의 의견까지 내 세우게 되는...;;;; 


하여튼 2ne1은 진실입니다.-_-;




웹툰 싸우자 귀신아를 다시 보고 있는데, 중간에 작가분이 군대 가셨다가 1년만에 의가사 제대까지 했었네요. 
시간 가는 거 일도 아니네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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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사회2009.08.19 00:12
86이란 나이 때문인지, 그냥 사실 만큼 사셨다가 가셨구나 싶은 생각이 들다가도...
우리나라 민주화에 큰 공을 세우신 분이, 하필 나라가 거꾸로 갈 때 돌아가시나 싶은 생각이...
그냥 나라가 평안할 때 가셨다면, 그냥 마음이 좀 더 편했을 거란 생각이 드는데...

고 노무현 전 대통령의 장례식 때 보였던 그 병약한 모습은 너무나 팔팔한 현 대통령과 대비 되는 게, 어째 우리나라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는 거 같아서 씁쓸했던 생각이 납니다.

이런 날에 조갑제는 빠지지 않고 또 개지랄을 떠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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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Spurs2009.08.18 02:07
언제나 그렇듯 오역과 악역으로 떡칠한 글이니 원문 을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제목부터가 해석하기 애매한데, net이 자산을 뜻하는 net-worth인지 아니면 던진 그물이 삐꺼 뻔쩍한 리모델링으로 돌아오길 바란단 것인지.-_-;

글 중에 흥미로운 부분이, 스퍼스가 이번 여름에 돈을 지른데에는 전력의 강화 외에도 다른 이유가 있었다는 것이네요. 시즌 티켓 연장률이 전녀 대비 69%밖에 되지 않았고, 이를 혼산해 보니 11mil 정도의 손해를 보는 것인데, 올 시즌 사치세를 내는 금액 정도 됩니다. 거기다 시즌 중 일반 표를 구매해서 구경 오는 사람들과 새로 들어 온 인간들 옷 팔아먹고 뭐 하고 뭐 하다 보면 얼추 지난 시즌과 비슷해 지지 않을가 하는 생각이... 빈스 카터를 데리고 갔었다면 티켓 구매률은 더 오르고 옷도 더 팔앗을 텐데...



그렉 파파비치는 마누 지노빌리의 유리 발목이나 던컨의 나이들어가는 무릎에 대해서 디든트 케에에에 했다. 심지어 로저 메이슨 주니어의 몸뚱아리가 채로 사라진다고 해도 역시 디든트 케에에에 했다. (내 앞에서 꺼져버려. feat - 할배)

지난 4월, 팝 할배가 자신의 팀 로스터를 바라보는 문제점은 리그가 바라보는 시각과 같았다.

" 우리가 정상적인 전력을 갖췄었더라도 레이커스를 이기진 못 했을 겁니다." - 할배.
" 스스로에게 정직하고자 한다면 그렇게 생각을 해야 되는 거지요." - 할배.

스퍼스는 지난 6 년동안 세 번의 우승을 거뒀고 바로 한 해 전에 서부 결승까지 올랐던 팀이다. 하지만 파파비치는 변화의 필요성에 관한 무언가를 - 단지 팀의 건강 문제는 아니었다.- 얘기하는데 있어서, 1라운드에서 달라스에게 패한 걸 들먹일 필요는 없었다.

그래서 할배는 프랜차이즈 점주님(-_-;)에게 이런 질문과 함께 팀의 재건을 시작했다. - 점주님하, 우승 더 할 생각이 있긴 있는겨?

"만약에 그렇다면 지금이 지를 때!(pony up)"

 
그 후 3개월여 지난 후 스퍼스는 지갑을 열 기회를 엿 보았다. 그리고 아마도 이때 자신들의 우승 맴버들까지 팔 생각을 했었을 것이다. 그들은 한정된 역할을 맡은 롤 플레이어 세 명(그리고 금전적인 부담 역시 떠 안고)과 29.2mil의 잔여 계약이 남아있는 스윙맨 리처드 제퍼슨과 트레이드를 했다. 그리고 남은 15mil을 베테랑 포워드 안토니오 맥다이스에게 질러버렸다. 그리고 앞날이 창창한 용기 있는 포워드 대환 블레어를 2라운드에서 건져냈다.

이번 여름 서부 팀들 중 어떤 팀도 스퍼스 보다 더 우승을 위한 전력 보강을 한 팀은 없다. 그리고 스퍼스는 전력 강화 경쟁에서 동부 팀들을 제외하면 맨 앞에 서 있다.  르브론 제임스와 클리블랜드 캐빌리어스는 샤킬 오닐을 영입 했거나 말거나 우승 경쟁에 뛰어 들었을 것이다. 보스턴 역시도 라쉬드 왈라스의 영입 여부와 상관 없이 우승을 노렸을 것이다.  올란도는 빈스 카터를 영입하면서 한 단계 전력 상승을 했다. 문제는 얘넨 시즌을 마감했을 때가 마지막 결승전이었다는 것이다. (안 그래도 무서운 팀이 존내게 무서워졌다는 뜻인 듯.)  - 레이커스는 그냥 우승팀이니 기본적으로 논외로 하는 듯.;;;

스퍼스는 자신들의 전력을 샅샅히 훑어 볼 필요가 있었다. 아니면 불안한 미래속에 리그 엘리트 팀 반열에서 미끄러져 내려가던가... 스퍼스는 아직 서부에서 한창 꼭대기까지 올라가 있는 레이커스가 있는 곳까지 올라가질 못 했다. 하지만 최소한 이번 시즌엔 그들 스스로 경쟁이나마 할 수 있는 기회는 가지게 되었다.

"우리가 리그에서 최고의 팀이란 얘긴 결코 아닙니다."- 할배.  "하지만 제 생각엔 최소한 싸움에 끼어들 정도는 됐다고 봅니다."

스퍼스는 정당하게 지를 것이다. 올 시즌 이 프랜차이즈의 전력은, 할배의 말을 빌리면 " 아직도 충분치가 않은" 상태다.  스퍼스가 사치세 제한선을 넘는 흔치 않은 시즌 속에, 그들은 오직 조심성 있는 모습만 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 스퍼스의 80mil에 달하는 총 연봉은 리그에서 다섯 번째로 많은 금액이다. 시즌이 끝나기 전까지 이 금액을 줄이지 못 한다면, 그들은 작은 시장인 그들에게 있어선 놀라 자빠질 만한 금액인 10mil에 가까운 금액을 세금으로 추가로 부담해야만 한다.

" 우린 언제나 경쟁하길 원했습니다. 그리고 nba의 주변 환경이 우리가 그렇게 하도록 허락을 했지요." - 할배.
" 아직 사치세 제한선을 넘지 않은 팀을 우승 시키는 건 가능한 얘기였습니다."

" 하지만 같은 능력을 현 리그에 대입을 한다면, 지금 이건 거의 불가능한 얘기입니다."

솔직히 말하면, 스퍼스의 구단주인 피터 홀트와 나머지 지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이를 설득하는덴 그리 애를 쓰지 않아도 됐다. 최근 들어서 표 판매량이 떨어지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심지어 2007년 네 번째 우승을 할 때 조차도 말이다.  지난 시즌의 1라운드 패배까지 겹치면서 시즌 티켓 연장이 꽤 더디어졌다. 각 구단의 티켓 판매 수익 내용이 NBA로부터 각각의 30개 구단에 배포되었다. 스퍼스의 시즌 티켓 연장률은 7월 6일을 기점으로 69%에 그쳤다. 지난 해 같은 시기에 비해서 11%나 떨어진 수치이다.

" 시즌 티켓 연장은 지난 시즌 1라운드 후 존망했습니다" - 홀트 " 그리고 한동안 그렇게 망한 채로 있었죠."

홀트에게 있어서 이 문제는 무엇을 해야 할 지 갈등 때리게 만드는 딜레마가 아니었다. 돈을 벌고자 한다면 - 혹은 손실을 줄이고자 한다면 - 스퍼스에게 더 많은 힘을 실어줄 필요가 있었다.  리그 출처에 의하면 홀트는 팝 할배와 R.C 할배가 리그에서 가장 늙다리팀인 스퍼스에 젊은 다리를 더하게 하는데 (영계백숙~-_-;)그 어느때보다 의지가 확고했다고 한다. 스퍼스가 뉴저지로부터 카터를 꼬셔 오는데 실패하면서 그들은 지난 2월에 협상했던 것처럼, 브루스 보웬, 파브리시오 오베르토 그리고 컷트 토마스를 밀워키로 벅스로 보내면서 리처드 제펀슨을 영입했다.

신인 지명 이틀 전 트레이드가 알려지자 스퍼스의 표는 바로 불튀나게 팔려나갔다. 그리고 블레어와 맥다이스가 영입 되자 판매량은 계속해서 더더욱 늘어났다. 6월부터 69%에 지나지 않은 존망한 시즌 티켓 연장률은 한 달만에 바로 지난 시즌 언저리까지 도달했다고 홀트는 말했다. NBA의 자료에 따르면, 스퍼스의 7월 6일을 기준으로 33.3mil의 시즌 티켓 판매액은 지난 시즌의 36.4mil에 비해서 8.7% 하락한 다소 떨어진 수치이지만, 표 판매량이 팍팍 떨어진 다른 팀들에 비해선 양반이라고 한다.


다른 대부분의 팀들이 그랬던 것처럼 스퍼스 역시도 제임스, 웨이드, 크리스 보쉬가 FA가 될 예정인 2010년을 대비해서 최대한 돈을 아끼고자 했다. 하지만 뷰포드와 팝 할배는 어차피 스퍼스는 왕건이를 데리고 가지 못 할 것이란 걸 알고 있었다. 그리고 이미 NBA에서 가진 자와 가지지 않은 자의 차이는 점점 더 커지고 있다. 여럿 팀들이 거액의 계약을 덜어내고 비용을 줄일 방법을 찾아나섰고, 그 곳에 이번 여름 성사 시켜야 할 협상이 있었다.

개개인의 이윤을 다지기 위해서,프랜차이즈의 맨 밑바닥에 의지하지 않은 스퍼스의 구단주는 지를 총알이 있었다. AT&T Center 건립을 위해서 스퍼스가 분담해야 할 금액이 줄어들었고, 지역 방송과 새로운 계약을 맺었다. - 거기에 더해서 리그로부터 세금 공제액을 확인했다. ( tax rebate check.) - 이렇게 유입된 자금은 뛰어 오르는 선수들의 연봉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었다.

" 분명히 질러야 될 시점이었습니다." - 홀트.

그 무엇 보다도, 던컨은 자신도 모르 사이 홀트에게, 지금은 팀을 갈아 엎을 때란 확신을 심어줬을 것이다. 지난 시즌 빌 러셀과의 인터뷰에서, 던컨은 네 개의 반지로는 성에 차지 않는다고 러셀에게 말한 바 있다. 그리고 이런 그의 진심이 홀트를 흔들어 놓았다.  지난 시즌 후반기에 보여줬던 던컨의 모습 역시 더 이상 얼마 안 남은 그와 함께할 시간을 낭비할 순 없다는 걸 일깨우쳐 줬다.

최근 몇 시즌동안 그들의 나이들어가는 로스터에 대한 질문에 스퍼스는 별 일 아니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더이상 진실을 숨길 순 없다. 그들은 더 많은 운동 능력을 필요하다는 진실 말이다.

1라운드 패배 때 " 우리에겐 무기가 충분치 않아, 썅" 이라고 토니 파커가 인정한 것처럼 말이다.


제퍼슨은 분명히 이 점에 있어선 합당한 선수이다. 그래, 그는 이번 여름에 자기 인맥을 통해서 해드 라인에 실리도록 하는데 애를 쓰며 보내고 있다. (운동은 안 하고 쓸 데 없이 잡지에 이름이나 올려볼려고 용 쓰고 다닌다는 뜻 같습니다.-_-;he’s spent the summer making headlines for his relationship endeavors..) ( 하워드 스턴의 초대에 마지마으로 응한 스퍼스 선수가 누구? 데니스 로드맨?)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타블로이드 잡지에 얼굴이 실리는데 있어선 애바 롱고리아 남편의 꽁무니를 뒤쫓고 있는 신세다. (파커 인기 좋군. 아니면 깔 게 많던가. -_-;) 그리고, 그래 그는 거기다 4 번째 옵션으로 쓰기엔 겁나 비싼 녀석이다. 여전히 스퍼스는 정규시즌에 자신들의 빅3를 아낄 수 있는 누군가를 찾고 있었다. 그리고 제퍼슨은 공수에 있어서 이 부분에 적합한 선수이다.


맥다이스는 던컨에게 단단하고 분별력 있는 프론트 라인 파트너 자리를 제공해 줄 것이다.전방 십자인대가 남아 있질 않은 블레어가 당장 스퍼스 로테이션에서 쓸모 있는 연장이 되지 못 할 것이라고 가정을 한다면 말이다. 여기에 더해서 메이슨 -2009년 플레이오프에서 바보가 되기 전까진 신뢰가 간 슛터- 과 2년차 가드 조진 힐 그리고 스퍼스는 젊음과 경험을 훌륭하게 섞어놨다.

물론 여기엔 스퍼스의 빅3의 건강이 온전하다는 전제가 붙는다. 던컨, 지노빌리, 그리고 파커는 지난 시즌 고작 41 게임만을 같이 뛰었다.

파커는 최근 프랑스의 유로 챔프 본선 진출전을 대비하는 경기에서 경미하게 발목을 삐면서 스퍼스로 불러들여 왔다. 그를 다시 되돌려 보냈지만, 스퍼스는 파커를 뽁뽁이(bubble wrap)에 포장한 채로 불러들이고 싶어 한 것에 대해서 용서를 받을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파커는 팀에게 있어서 가장 걱정이 덜 가는 인간이다. 지노빌리는 지난 두 시즌동안 포스트 시즌 때 부상을 당했었다. 그리고 달라스에게 아작 나는동안 단 한 게임도 뛰질 못 했다. 오른쪽 다리의 피로 골절은 휴식으로 많이 호전되었다. (benefited) 팀의 전력 보강에도 불구하고, 지노빌리가 빠진다면 스퍼스는 1라운드 팀들의 먹잇감에 지나지 않는다.

" 지노빌리는 he does some miles 이기 때문에 걱정하지 않는다면 그건 구라입니다." - 할배. "하지만 이건 그랜 힐이나 ㅋ맨, 야오와는 다른 경우라고 봅니다. 그의 다리가 부러지기 쉽상이라고는 생각치 않습니다."  ( some miles가 뭔지 아시는 분? 적정 운영 거리, 시간-_-?)


할배는 무릎 부상으로 느려지기 전인 지난 시즌 전반기 때의 모습으로 되돌아 가 다시 all-star가 되길 희망하고 있다. (그땐 스퍼스 애들 다들 쉬는 날인데 뭔 말이셈. 할배나 뛰셈.-_-ㅗ) 지난 여름 던컨은 일찍이 트랙터 타이어 던지기와 풀 코트 연습 경기로 성실하게 훈련에 임했었다. 이번 여름 던컨은 그의 다리를 강화하고 체중을 줄인 웨이드 룸에서 살다시피 했다. (confined to the weight room - confined에가 죽치고 살다로 해야 되는지, 아니면 중량 운동을 제한했다로 해야 되는지.-_-;)
할배가 밝히기론 던컨은 센터와 파워 포워드를 오가는 선수로서는 주목할 만한 감량치인 15 파운드를 감량해서 현재 던컨의 몸무게는 240파운드라고 한다. 캐벌리어스의 르브론 제임스와 비교를 한다면, 르브론 제임스는 지난 시즌 뛰는동안  몸무게가 270 파운드였다.

던컨이 플옾에서 가능한 팔팔하게 뛰게 하기 위해서, 스퍼스는 여름동안 그의 코트에서의 시간을 줄이고 시즌 중엔 포스트에서 상대 선수와 뒤엉키는 것을 제한하길 원한다.

" 나의 목표는 시즌이 시작했을 때 던컨이 아직 몸을 제대로 만들지 않은 상태인 것입니다."

그렇게도 스퍼스는 살 수 있다.(응-_-? 막해석.;;; the spurs can live with that.) 홀트는 이번 여름이 던컨 뿐만 아니라 스퍼스 전체를 재충전 시켜줬다고 생각한다. 4개월 전 할배는 스퍼스가 레이커스와 경쟁할 수 있을지 의심스러웠다. 지금은?

스퍼스는 큰 판돈이 걸린 내기를 하고 있다. 정답이 바뀐 내기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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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사회2009.08.15 02:19
포르노는 저작권 없어.ㅋㅋㅋㅋㅋ

물론 볼려고 다운 받는 것이긴 하지만서도, 그 보다는 저작권 안 걸리고 안정적으로 파일구리 포인트 쌓을 수 있는 가장 확실한 방법이....;;;;

해외 포르노 업체들이 소송 걸었단 얘길 듣고 식겁해서 공유 폴더 설정 지워버렸었는데...

가뜩이나 포인트가 얼마 안 되어서 갈등때리고 있었는데...

냐하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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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Spurs2009.08.07 00:56
스퍼스의 의료진으로부터 발목 부상이 경미하다는 것을 확인한 파커가 다시 유로 바스켓 본선 진출전이 열리고 있는 폴란드로 돌아갈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얘도 같이 데려간다네요.




프랑스 대표팀에서 파커를 순순히 스퍼스로 돌려보내 준 이유가, 쟤 낚아 오라고 그런 거였나 봅니다.


마힌미로선 한 경기라도 더 뛰어보는 게 낫다란 생각이니 나쁠 건 없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튜리아프, 노아, 디아우등 nba에서도 쟁쟁한 선수들 외에 에이진카, 페트로 같은 선수들이 대표팀 골 밑을 맡고 있기 때문에 얼마나 뛸 수 있을련진 모르겠습니다만, 어쨌든 좋은 경험이 될 수 있을 거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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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
NBA/Spurs2009.08.05 00:48
피닉스 선즈가 차바카바를 골든 스테이트 워리어스에 트레이드 하면서 얻은 2라운드 지명권을, 2008 드래프트 때 고란 드라기치를 얻는 대신 말릭 헤어스톤+골스 2라운드 지명권 +현금 0.5mil와 트레이드.






















그 골스의 2라운드 지명권으로 스퍼스가 뽑은 애가...










흠...


스퍼스가 돈을 줘도 시원찮을 트레이드였을려나.-_-;

뭐 블레어가 어떻게 뛸지, 그리고 드라기치가 어떻게 뛸지 앞으로 봐야 아는 것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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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Rooma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