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Spurs2009.09.06 23:57
ESPN에서 생긴 것만 가장 마음에 드는 마크 스탄인 씨가 브루스 보웬의 은퇴와 맞춰서 쓴 보웬에 관해서 깨알 같은 관심만 있어도 다 알 만한 내용을 그래도 자기 할당량을 채우기 위해서 쓴 글 같습니다.-_-;

원문은 여기입니다.

여전히 뻘번역입니다.
틀린 점들은 마구 마구 지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센안토니오 스퍼스의 세번에 걸친 우승에 공헌을 하고, 어쩌면 자기가 뛰었던 시대의 최고의 페러미터 수비수가 된 후, 브루스 보웬은 38살의 나이로 은퇴를 한다.

브루스 보웬은 센안토니오에서 자신의 부인(Yardley)과 공동 소유/ 운영을 하고 있는 스파/살롱에서 공식적으로 자신의 은퇴를 발표했다.

" 어떻게 시작하냐가 아니라 어떻게 끝내냐죠." 보웬은 Cal State Fullerton을 졸업한 후 NBA에 미지명이 되면서부터 시작된 가망이 없는 여행의 시작에서부터 센안토니오에서 팀이 세 번의 우승을 차지하는데 혁격한 공을 세운 것까지 회상을 하면서  지역 리포터에게 말했다.

" 제가 남긴 유산은 사람들이 자신이 위치한 곳에서 절대로 만족 같은 건 모르는 것이길 바랍니다." (그냥 언제나 현재에 안주하지 말고 술 하자는 .... 응? 그냥 더더더 뺑이 까자는 얘기 같습니다.-_-;)

보웬의 스퍼스와 함께한 8년 - 이 기간동안 보웬은 NBA의 all-defensive team에 고정적으로 드는 것만큼 그의 수비 방법에 대해서 수많은 불만들이 터지면서, 사람들로부터 비판의 대상이 되었다. - 은 6월에 센안토니오가 공격력을 보충하기 위해서 리처드 제퍼슨을 알라모 씨티에 데리고 오는 과정에서 벌어진 밀워키와 디트로이트가 포함된 3자 트레이드에 포함이 되면서 끝났다.

" 사람들은 자신의 견해를 밝힐 권리가 있습니다." - 보웬 "저는 꽤 오랫동안 온전히 더러운 플레이를 펼친다는 꼬리표와 싸워왔습니다. 이미 모두들 쿠키가 들어있는 항아리에 손을 찔러넣은 후에 제가 그 자리에 있었고, 그 순간 불이 켜지고 제 손엔 쿠키가 들려있는 겁니다."  ( It just so happened that I was there after everyone stuck their hands in the cookie jar and then the lights came on and I had a cookie." It just so happened을 어떻게 해석해야 될 지 모르겠네요. 사건은 이렇게 터졌습니다 정도가 될련지. 뭐 하여튼 자신은 운이 없었다는 것 정도로 이해가 되는데, 사람들이 알면 욕 좀 하겠네요.ㅋ)

자신의 은퇴 소식을 듣고 나서 로스엔젤스 레이커스의 코비 브라이언트나 피닉스 선즈의 스티브 네쉬같은 선수들의 반응이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보웬은 웃으면서 말했다. " 확신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기뻐할 겁니다."

보웬은 밀워키 벅스가 7월동안 보웬을 다시 한 번 트레이드 할려는 시도가 좌절 되면서, 다음시즌 연봉 4mil 중 2mil을 지불, 바이 아웃을 하면서 8월 1일에 비제한적 FA가 되었다.

처음엔 8월 중 스퍼스의 챔피언 자리를 두고 다툴 라이벌 팀들 중 한 팀과 계약을 할 수도 있다고 믿었었다. 올란도, 보스턴 그리고 클리블랜드가 가능한 팀들로 언급이 되었다. 하지만 그는 아무래도 농구를 계속 하는 대신에 코트 밖에서의 사업과 흥미를 가지고 있던 지역 방송에서 일하는 것을 택한 것 같다. ( 션 엘리엇과 밥그릇 싸움 나나요?)

보웬과 같이 플레이오프 résumés 베테랑들은 플레이오프를 위해서 로스터를 확장할 때 우승에 도전하는 팀들로부터 영입 제의가 들어오곤 한다. 하지만 과연 보웬이 시즌 중 돌아올 것인가 하는 의문은 바로 풀리질 않았다.  그의 다음 농구와 연관된 일정은 캐나다 풋볼 리그의 전설인  Damon Allen과 전 메이저리그 투수인Dan Boone과 함께 Cal State-Fullerton's Athletics Hall of Fame에 선정된 6인에 드는 것이다. ( His next basketball-related appointment is Oct. 10, when Bowen joins Canadian Football League legend Damon Allen and former Major League Baseball pitcher Dan Boone in a class of six inductees into Cal State-Fullerton's Athletics Hall of Fame. - hof에 든다는 건지, 아니면 hof에 들었던 저 두 선수와 단순하게 만난다는 건지 모르겠는데, 농구와 관련된 행사라고 했으니 드는 것이겠죠?)

1993년 Fullerton을 졸업하고 나서 미지명이 된 보웬은 그의 프로로서 출발을 프랑스 리그에서 시작하게 되었다. 그가 마이애미 히트의 감독 팻 라일리에 의해서 전문 수비수로 변하기 전까지 프랑스 리그에선 득점원에 가까운 성향의 선수였다. 그의 첫 4년동안의 nba의 경력은 001년에 마이매미로 다시 돌아가 코치진들이 선정한 all-defensive second team에 선정되기 전까진, 마이애미와 보스턴 그리고 필라델피아를 전전한 것이 다였다. 

그후 01년 스퍼스와 계약을 했고 그후 03-04 시즌부터 07-08 시즌까지 5회 연속 defensive first team에 선정 되면서 급부상하게 되었다. 그후 신뢰할 수 있는 측면 3점 슛을 연마하면서, 어떤 선수든 막을 수 있는 수비 능력을 보완하게 되었다. (to guard players of all sizes) 그리고 골치거리였던 자유투를 개선하면서 보웬은 스퍼스가 우승을 차지한 03, 05, 07년에 고정적으로 선발진에서 뛰게 되었다.

하지만 센안토니오에서 코트 밖에서의 선행 만큼이나 빈스 카터나 레이 알렌 그리고 스티브 네쉬와 같은 high-profile foes들에게 점프 슛을 던지는 사이에 발 아래 착지 공간에 발을 집어넣는다던가  수비수 지나치게 손과 발을 사용한다란 등의 비난을 받았다.  보웬은 08년 뉴올리언즈와의 경기 중 크리스 폴을 발로 찼다는 이유로 한 경기 출장 정지를 당하기 전까지 500경기 연속 출전을 기록했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목요일, 보웬은 자신이 고의로 발로 찬 경우는 06년 3월 씨에틀과의 경기 중에 레이 알렌을 발로 차면서 10,000달러의 벌금을 낸 사건 딱 하나였다고 한다.

" 그때 그 경기 기억합니다. 당시 고의로 한 행동이었기 때문에 후회를 하고 있습니다." - 보웬

스퍼스에서 첫 7년동안 모든 정규 시즌과 플옾에서 선발로 뛴 후 - 그리고 02-03년 44.1%로 리그 3점슛 성공률 1위를 차지했다. - 08-09년엔 평균 출전 시간이 18.9분에 머물렀다.  토니 파커와 지노빌리의 부상이 겹치면서, 센안토니오 스퍼스의 코치인 그렉 파파비치는 공격에 치중할 수 밖에 없었고, 그로 인해서 보웬의 출전 시간은 깍여 나가게 되었다.
보웬은 정규 시즌 873 경기를 뛰면서 평균 6.1득점, 39.3%의 3점슛 성공률을 기록했고, 뜻 밖에도 35살의 나이에 Mike Krzyzewski의 감독에 의해서 미 국가대표팀에 초청되었다.
Posted by Roomate